보넬리가든
김나영

박승희 실장님께 두 곳 추천받아 방문했어요~ 먼저 헤리츠테일러는 전문가 포스 느껴지는 이사님께서 상담 해주셨는데, 처음 맞춤으로 정장맞추는 저희에게 정말 도움되도록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예랑이 치수에 맞는 다양한 원단의 정장을 입혀주시면서 각각 원단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셨는데 직접 만져보면서 볼 수 있게해주셔서 어떤 원단을 선택하면 좋을지 쉽게 감이 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맞춤인만큼 체형보완할 수 있게 제작해야 한다면서 예랑이 체형일 경우 어떤 원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예시까지들며 보여줘서 이해하기도 쉬윘어요~  예랑이한테 들어보니 원단에 따라 착용감이 달라서 확실히 보는거랑 입어보는거랑 달랐다고 하더라구요! 무튼 너무 꼼꼼하게 상담해 주셔서 라비첸토에는 어느정도의 개념을 가지고 좀 더 수월하게 상담 받을수 있었던 것 같아요~   라비첸토는 대표님께서 상담해주셨는데 헤리츠와는 다른 느낌으로 조언받을 수 있었어요!! 무조건 '좋다'가 아니라 전문가 입장에서 아닌건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주시면서 어떤게 예복다운 예복인지 방향성을 제시해줘서 어떤 예복을 맞춰야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두 곳 다 가격대도 잘 맞춰주셔서 정말 고민되었는데 결국 라비첸토로 결정했어요! 이건 예랑이의 선택에 맡겼는데 라비첸토가 좀 더 끌렸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원단도 그렇고 가격대까지 만족스럽게 잘 선택한것 같아요! 좋은 곳 추천해주신 박승희 실장님 감사합니다:)♡

유혜영

친구가 작년에 결혼을 했었는데 스튜디오며 드레스가 너무 이쁜거에요ㅠ그래서 그 친구한테 물어보다가 플래너를 소개받아서 그 인연으로 박승희 실장님과 계약했습니다!계약하기 전부터 먼저 선톡해주시면서 진행상황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웨딩홀 방문일정도 짜주시고, 제가 전화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당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실장님 목소리 진짜 좋아요!!고민을 얘기하면 다 들어주실것만 같은 목소리에요 ㅎㅎ웨딩홀 투어를 하고 스드메를 예약해야 할 거 같아서연락하고 2주? 정도 뒤에 뵈었던거 같아요!사무실 방문하고 계약을 했었는데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었네요..;;먼저 웨딩홀 투어 한 얘기를 하고 스드메 얘기를 했었어요.저희는 웨딩홀의 일정에 따라 날짜가 확정되는 케이스여서 결혼식날짜는 아직 미정이었습니다..하지만 올해 11월엔 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봐두었던 스튜디오를 선뜻 계약했었네요 ㅋㅋㅋ아 맘에들었던 스튜디오가 있어도 실장님이 비슷한 컨셉의 다른 스튜디오 앨범들을 보여주셨는데저희한테는 역시나.. 처음 픽했던 스튜디오가 제일 낫던걸로..ㅎㅎ실장님이 앨범 보여주시면서 스튜디오에 대해 코멘트도 해주시고 저희한테 어울리는지도 살짝씩 얘기해주셔서 좋았어요이렇게 스튜디오가 결정나고 나면 드레스를 추천해주세요!전 제가 찾아봤던 드레스들이 있어서 보여드렸고 그와 비슷한 디자인의 드레스샵을 추천받아서투어하기로 했습니다!특히 실장님이 다른 신부님들을 보내셨었느데 컴플레인이 들어온적 없고, 다들 너무 좋아해주셨다는 곳만 추천해주셔서실장님을 믿고 계약하기로 했습니다1 메이크어샵도요!메이크업샵도 제 이미지와 화장한 모습을 보시고 여기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진보여주셨는데역시나..제가 찾던 메이크업이었어서 바로 한다고 했습니다 ㅋㅋ제가 헤어 고민이 있다고 하니, 촬영 전 상담도 할수 있게 잡아주셨어요! 감사합니다!앞으로 드레스투어, 예복,한복 등 많이 남았지만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시고 걱정되는 부분 얘기하면 조언도 잘 해주셔서 너무 믿음이 가요!박승희 실장님 강추드립니다!!

김민정

2월예식인데 1월초에 들어서 플래너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사실은 식장도 먼저 정해놓은 상태였고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남은시점이여서 (혼자준비하다 보니 정말 그것만 남은줄 알았네요...;;)혼자서 어떻게 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드레스 투어같은거 알아보니까 혼자서 할수있는게 아니더라구요...결국엔 인터넷 서칭해서 네이버의 유명한 모 카페도 가입하고 그랬는데 다들 감감무소식..ㅜㅜ 한 5일있다 답주신듯...여유롭게 있다가 큰일났다싶어서 당장 플래너님과 연락하고싶었는데 누구에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답답해하다가 우연히 검색해 들어온 신부야를 통해 한 플래너님과 연결이 되었습니다.근데...그 플래너님 다른일정으로 바쁘신지 저랑 연락하시다가 1시간?정도 답이 없으셨는데 저는 또 맘이 너무 급해서 신부야에 바로 실시간 상담했더니강도연 실장님과 새롭게 연결되었습니다. 저의 급한 마음을 알아주시듯 단한번도 기다리게 하지않고 바로바로 답을 주셔서 긴박하게 결혼준비 하는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제가 해외에서 준비하다보니 놓친것도 많고 바로 정해야하는것도 많았는데전화연결도 안되고 카톡으로 모든걸 해야하는 저를 위해서 보이지 않는곳까지 많이 신경써주셨어요.한국에와서 실장님이 연결해준 업체와 상담할때 물론 너무 좋은것도 있었지만 좀 그렇지 못한곳은 말씀드리면정말 공감해주시고 바로 원하시는 답주셔서 준비하는 내내 너무 감사했습니다.쉬는날까지 응대해주시고ㅠㅠㅠ 정말 감사해요! 휴일은 소듕한 것인데 죄송했습니다.너무나도 추천드리는 실장님입니다.  이제 식까지  며칠 안남았는데 남은기간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민정

강남구청 3번출구에 있던 주드주얼리 방문하였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출구에서 생각보다 조금 떨어져 있었어요. 샵이 잘 보이지 않아서 지도 잘보고 갔습니다. 좀 급하게 결혼준비를 했던지라 많이 생략하고 여러군데 안보고 정했는데결혼반지만큼은 둘다 좀 특별하게 생각해서 예산내에서 둘이 만족할 만한 디자인 고르는데 정말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웨딩업계에서 유명한 다른 청담 예물도 가보고 종로도 가보았는데 다른 청담은 거의 백화점 브랜드 뺨칠정도의 가격대였고...종로는 가성비는 너무 좋으나 왠...지,,, 그냥커플링도 아니고 결혼반지인데 너무 싸거만 고집하고 하나 하는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이부분은 정말 개인적인거라서...인스타에서 유명한 디자이너 반지도 보았는데 대부분 소규모로 운영되니 예약잡기도 하늘의 별따기인데다가가면 디자이너님이 추천하는 반지만 억지로 껴보게되는....사태가...홈페이지에서 다 확인한 디자인 탄생비화를 듣는데 10분은 소요하는거 같았어요...제가 원하는건 껴보지도 못하고 혼나는??? 이반지에는 이 가드링이라며 억지로 추천받게 되고 내돈주고 내꺼사는데 왠지 편한맘이 아니었습니다.정말 마지막이다 하고 플래너님께 sos청해서 급 예약잡은곳이 쥬드주얼리였습니다.결론적으로는 가서 20분만에 고른거 같아요. 정말 군더더기가 없었고 무리해서 추천하지도 않으시고원하는 걸로만 가져다 주시고 저희 의견 경청해주셔서 빠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실장님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게제가 다이아 반지를 하고 갔는데 다른곳에서 상담할때 구매하려는 다이아 장식 빠질수 있냐고 물어보면 다들 제가 하고 있는 그 반지는 빠질수 있어도 우리거는 안빠진다는 화법을 구사하셔서 제가 좀 기분이 별로였거든요 (네군데 질문 3군데가 그렇게 답변했어요...) 근데 실장님은 제 반지와 비교하지 않고 99% 안전다고 말하지만 사람이 만든것이고, 아무래도  무리한 충격을 가할 사항1%때문에 100%로 말할순 없다고 그리고 다이아 한알당 수리비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덧붙여서 이렇게 말하면 소중히 써주시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렇게 안내해드린다고...어쩜 말씀이 다 듣기좋았습니다. 자사제품 홍보하기위해 다른제품 깎아내리지 않는다는게 더 신뢰가 갔습니다.  그런실장님이라서 더추천하시멸 살거  같았는데 무리한 추천도 하시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예산내에서 맘에들고 기분좋게 구매했습니다.어머님들 악세사리도 챙겨주시고 저도 서비스로 목걸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