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휘
20.01.19
프로포즈 받고서, 혼자 결혼 준비를 하려고 고분분투 하다가결국엔 절대 혼자서 할 수 없겠다는 결정을 내리고 웨딩플래너님을 찾고 있었어요.그러다가 알게 된 신부야에 예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제가 원하는 결혼식을 설명해 드리고,스드메도 그 자리에서 그냥 다 계약해버렸어요 ㅎㅎㅎ제가 워낙 결정장애인이기도 하고,계속 보다보니 다 비슷해보이고 다 좋아보여서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한다혜 팀장님께서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 업체도 선정해주시고,스튜디오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결정 해 주셨어요.메이크업도 제가 무쌍이라... 무쌍 메이크업 잘하시는 분으로 알아서 다 결정해주시고,정말 딱!딱! 제가 원하는 것으로 다 골라주셨어요.이것만 결정했는데도 너무 홀가분한 이 기분~~식장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추천해주셔서요즘에는 식장 투어를 다니고 있어요:)아 그리고, 제가 방문 한 날 드레트 피팅 이벤트를 했는데,제가 드레스는 첨 입어봐서 뭘 입어봐야 할 지 몰라서 고민이었는데한다혜 팀장님이 딱! 골라준 드레스 입고 나서진짜 주변에 사진 보여줬더니 엄청 이쁘다고 칭찬 많이 받았어요!정말 신부야 선택하길 잘 한 것 같아요!한다혜 팀장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