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웨딩시티로 최종계약했어요~저희는 11층에 단독홀로 어둡고 웅장한 분위기의 홀을 선택했는데요수용인원은 300명정도가 되서 하객분들이 서계시지 않고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결혼식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4월이라서 좋은 날짜 좋은 시간대에 계약을 해서보증인원이 살짝 높았지만 ㅜ.ㅜ그래도 홀을 보고나니 너무 마음에 들고 왠만한 호텔 예식이랑도 비슷한 느낌이여서 고민없이 바로 선택했습니다.그리고 폐백은 옥상에서 하는 걸로 선택했는데직접 가보니 가족끼리 오붓하게 야외느낌 내면서폐백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빨리 결혼식이 기다려져요 ><
신부야 방문상담하고 바로 계약하자마자헤리츠테일러 추천받아서 상담예약잡고 상담받으러갔어요대표님이 상담해주셨는데 맞춤정장에 대한 재미있는 얘기도 들려주시고시간 가는줄 모르고 상담받았어요~무조건 좋은 원단만 추천해주실 줄 알았더니평소에 자주 입는지 아니면 중요한 날 가끔 있는지를 물어봐주시더라구요~예랑이는 매일 전투복처럼 입었어야 해서거기에 맞는 원단을 추천해주시고 혜택도 많이많이 주셔서 바로 그자리에서 계약했습니다.덕분에 멋있는 예복이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
4월 예식이여서 너무 늦게 준비한 탓에 부랴부랴 상담 받으러 갔는데박승희 실장님과 상담 진행하면 할수록 바로 계약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우선 저희의 예산을 미리 파악하시고 그 안에서 업체를 추천해주시려 한 점이 너무 좋았어요물론 비싸고 좋은 업체를 하면 좋겠지만 가장 좋은 건 저희의 예산에 맞춰서 어디에 강약조절을 할 것인가!가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고베테랑처럼 저와 예랑이가 어떤 취향을 좋아하는지, 어떤 느낌을 선호하는지 빨리 파악하시고열정가득히 상담해주셔서 원래 다른 업체도 상담이 있었는데 ㅜ.ㅜ 바로 그자리에서 취소하고바로 박승희 실장님과 웨딩 계약을 했답니다!일정이 촉박해서 바로 드레스 투어 일정이랑 촬영일정도 픽스해주시고예복도 바로 상담받으러 갔어요~덕분에 수월하게 결혼준비 시작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StartFragment--> 승애 플래너님께서 추천해주신 3군데 업체 방문했습니다. <!-- [if !supportEmptyParas]--> <!--[endif]--> <!-- [if !supportEmptyParas]--> <!--[endif]--> 1. 상아꾸뛰르 처음 간 곳이라 어색했는데 실장님께서 첫 방문업체라는 거 아시고는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주시고 그에 맞는 스타일 보여주셔서 갈수록 편하게 입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처음 방문이라 그런지 저 스스로 어리버리 넉놓고 있던지라 주시대로 입어보기만 해서 조금 아쉬움이 남기는 해요. <!-- [if !supportEmptyParas]--><!--[endif]--> <!-- [if !supportEmptyParas]--> <!--[endif]--> 2. 아비가일 두번째 방문한 곳이라 어색함이 덜한 상태에서 가서 그런지 상아꾸뛰르에서보다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입어볼 수 있었고 그만큼 여유도 있었습니다. 피팅 도와주시는 분도 굉장히 친절하게 살뜰히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뭔가 평소에 보지 못한 드레스 스타일도 권해주셔서 시도해 볼 수 있었고 마음에도 쏙 들었습니다. 피팅룸의 조명과 거울도 한 몫하는 듯 했구요. <!-- [if !supportEmptyParas]--> <!--[endif]--> <!-- [if !supportEmptyParas]--> <!--[endif]--> 3. 모니카블랑쉬 가격대가 조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움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라는 명성을 듣고 가서 그런지 몰라도 방문하신 분들로 북적였던 것 같습니다. 직접 디자인 하시는 디자이너 분이 어울리는 스타일을 알아서 권해주셔서 제가 굳이 말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피팅한 드레스 모두 고급진 느낌이었어요. <!-- [if !supportEmptyParas]--> <!--[endif]--> <!-- [if !supportEmptyParas]--> <!--[endif]--> 드레스투어를 해보고 나니, 어느 후기에선가 가고 싶은 업체는 제일 처음 가지 말라고 했던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겠더라구요. 첫 방문한 곳에서는 아무래도 입어보기 바빠서 정신이 없었고 제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명확히 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근데 입어볼수록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어떤건지 나오더라구요. <!-- [if !supportEmptyParas]--> <!--[endif]--> 결국 아비가일과 모니카블랑쉬를 끝까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좀더 다양한 스타일로 피팅했던 아비가일로 선택했습니다.
더 컨벤션 영등포점 예약끝!
발렛 주차도 되여 있고 입구 들어가니 상담실이 바로 2층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전부터 친분이 있던 윤상미 실장님게 계약했습니다 ..일일이 체크하는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오늘 마무리 잘 됐고 스튜디오 느와르블랑 하우스. 본식촬영. 소극장. 드레스 . 모니카블랑쉬. 메이크업 김환란뮤제네프 이렇게 예약 했습니다
이제야 후기를 올려요 ㅜㅜ저는 12월14일 드레스 투어를 다녀왔어요~ 먼저 결론은 쥬빌리 브라이드로 결정 했어요!!저는 키가 작고 체형이 많이 외소 한 편이라 드레스 고르는데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았는데요 원래는 보나 + 에스띠아만 투어하기로 했으나 ... 우리 조승애 팀장님 께서 제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쥬빌리브라이드를 추천해주셔서 같이 투어하기로 했어요 팀장님 ㅜㅜ 감사드립니다 정말 탁월한 추천이셨어요!!!! 팀장님 최고♡전부터 제 드레스만큼은 엄마께서 꼭 골라주고 싶다하셔서 저희 엄마, 둘째언니+형부와 조카 이렇게 같이 동행을 했어요 저의 투어 순서는 보나앤킴벨로 → 에스띠아 → 쥬빌리브라이드 순서였어요1. 보나앤킴벨로처음 샵 분위기는 차분한 느낌 이였구요 다들 친절하게 맞아 주셨어요 ㅎㅎ처음이라 너무 긴장해서 드레스룸 사진은 소심하게 찍었어요 .. ㅎㅎ긴장하지 않게 말도 시켜주시고 제가 찍어간 사진 스타일로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입어 봤는데 드레스 욕심이 없었는데 입어보니까 예쁜걸로 계속 입고싶은 충동이..!!! 총4벌 드레스 피팅을 했고 첫번째와 세번째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ㅎㅎ다음 바로 2번째 에스띠아로 이동했어요 2.에스띠아에스띠아의 샵 분위기는 고급스럽다? 의 느낌을 받았구요 드레스피팅하는곳도 세군데 중에 제일 고급스러웠던것 같아요 !그런데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분위기 보다는 이 샵의 드레스가 나와 잘어울리지는 지가 제일중요하잖아요에스띠아는 드레스를 직접 제작한다고해요 그래서 자부심을 느끼시더라구요 드레스피팅하면서도 되게 고급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스타일들이 저와 어울리지않고 나이들어보이는??ㅜㅜ 아무튼 그렇게 에스띠아의 피팅을 마치고 제일 기대했던 대망의 쥬빌리 브라이드로 출발했어요사실 2번째 샵에서 너무 여유롭게 피팅을 해주셔서 마지막 샵가는데 급하게 갔어요 10분이상 늦으면 피팅 불가라고 했는데 1분남겨놓고 도착해서 조금 속상함과불안함을 느꼈어요ㅠㅠ3. 쥬빌리브라이드 처음 들어선 샵의 분위기는 따듯하고 숲속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제일 사람도 많고 분주하더라구요 뭔가 가장 인기 있는곳인가 했어요 ㅎㅎ여기도 마찬가지로 총 4별의 드레스를 피팅해봤는데요 드레스 전체적으로 비즈가 많이 들어가 있고 디자인도 너무너무 예뻐요 샵의 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리는 드레스라는생각을했어요 엄마와 미리 사진 보고 갔던 디자인을 보여드리고 피팅해봤는데 정말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예뻤어요 ㅜㅜ여기서는 4벌 다 예뻐서 동행한 분들이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 피팅하면서도 직원분들 한테 드레스 너무 예쁘다고 계속 얘기 했어요 ㅎㅎ제 체형을 커버해줄 볼레로같은 소매??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제가 결혼 하는 예식장이 좀 어두운분위기라 비즈가 많이들어간게 예쁠것같다 생각했는데 그거에 맞게 너무 잘 고른것 같아서 기분 좋앗구요저처럼 키작고 마르고 외소하신 분들! 비즈감있게 화려하고 예쁜드레스찾으신다면 쥬빌리브라이드 추천해드려요.!!
이전에 여러 웨딩박람회를 방문하였으나 박람회에 있는 패키지 상품을 위주로 안내받는 느낌이 있었고 상담분위기도 너무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던 중 예랑님의 추천으로 신부야를 알게됐습니다.신랑신부가 원하는 컨셉을 골라 미리 조합해볼 수 있다는게 신선했고 박승희실장님께 방문상담을 예약했는데 업체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다보니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도있게 상담받을 수 있다는 점에 끌려 계약을 진행했습니다.저희가 꼼꼼한 편이라 박승희 실장님께 이것저것 문의 및 요청이 많은데도 한결같이 차분하게 답해주시는 박승희 실장님 2020년도 복 많이 받으시고 흥하세요! 😳
에스띠아 드레스 피팅 진행했는데 실장님 너무친절하셨고 체형에 맞는 드레스를 잘 추천해주셔서 계약진행했습니다.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지인을 통해 소개받아 플래너님을 알게 되었어요!!사실 고정미 플래너님을 알기 전 여러 웨딩 업체에다가 견적 문의도 했고예약도 잡아서 이번주 주말에 방문하기로 했었어요.저는 사실 플래너를 통해 하기보다는 워킹으로 알아보려고 했었습니다.하지만 저에게는 3개월안에 결혼 준비하기란 너무 막막했고 소개를 받아 밑져야 본전이지라는 생각으로 연락을 했습니다.근데 너무 친절하시고 자기 일 처럼 열심히 알아봐주시는 모습에 진짜 방문하지도 않고 바로 계약 해버렸습니다.평상시 의심이 많은 편인데 고정미 플래너님께서는 제 의심을 싹 사라지게 해줄만큼 진짜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세요. 최고인듯해요진짜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당요새 회사 업무일로 인해 한창 바빠서 짧은 결혼 준비 기간이라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고정미 플래너님께서 걱정없이너무 잘 알아봐주시고 일정도 예약도 너무 잘 진행해주셔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는 저에게 정말 단비같이 찾아와주신 플래너님 진짜 축복 받으실 거예요!!!!친구들한테 결혼할 땐 무조건 고정미 플래너님이라고 ㅋㅋㅋ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고 있어요.연락한지 일주일 채 되지도 않았는데 진짜 매일매일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사랑해요 플래너님 !!! 짱짱 멋쟁이원래 후기 같은거 진짜 작성 잘 안하는데 .. 결혼 준비하느라 빠듯한 이시점에 저는 후기를 안쓸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회원가입하고 후기글 남겨요 ~~~ 보고계시나요 플래너님 ♥
엘리체컨벤션에서는 지인들 중 결혼 한 커플이 꽤 있어서 친근감 있는 곳이였어요 장점 : 역 도보 1분거리로 바로 앞 건물이라 찾기 쉬어요야외홀이 이뻐요 .밝고 자연광 원하시는 분은 여기가 조아요눈 비 추위 등 날씨에 영향 안받고 할 수 있게 야외느낌만 주는 웨딩홀 좋았어요야외는 확실히 단독홀로 손님 안섞이고 야외에서 연주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하유스 웨딩의 느낌 제대로 살릴 수 있어요단점 :주차 - 지방분들이 계셔서 버스대절을 해야하는데 건물 주차가 아닌가까운 거리의 주차장을 이용해야해요 어르신들 불편 할 것 같아요웨딩홀 - 야외홀은 이쁘나 너무 작아요. 내부에 있는 홀은 웨딩로드에 단이 없어 키가 작은 저에겐 하객들과 눈높이가 같아 매우 큰 단점이였어요엘베 및 계단 : 엘베는 2군대라 손님이 몰리거나 북적일 수 있어요.계단은 좁아 이동이 불편해요 (식당이 다른 층에 있어 엘베나 계단 무조건 이용해야 함)신부대기실 : 야외홀은 같은 층에 화장실이 없어요......그리고 좁아요내부 홀은 좁고 개방적인 느낌이라 온 하객들 다 맞이 할 수 있어요 주인공은 나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