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이서희

안녕하세요~ 지난 달에 여의도 루나미엘레 방문후기 공유합니다.!(저는 6월 6일(토) 14시, 컨벤션홀, 300명으로 견적받았습니다. )   동시웨딩, 홀은 2개인데 1시간 격차가 있어 복잡하진 않습니다.    식대 58,000원이 기본이고, 할인 적용은 각자 다르겠고요~! 초밥, 국수, 떡 무료제공 와인 34병 서비스 음료는 당일 계약시 무료 제공 주류 맥주 소주 7,000원씩은 먹은만큼 계산 대관료, 연출료 등 7,000,000원 -> 이것도 할인이 날짜마다 조금씩 다르고요!  (⭐️부가세 별도)   장점 뷰가 좋습니다. 고층에 여의도공원+한강 뷰. 홀 예쁘고, 대기실이 넓어요. 주차와 엘리베이터도 넉넉합니다.  그리고 제일 반했던 건 예식 연출이에요. 제가 방문한 날 식을 봤는데, 성악 가수들이 오프닝에 중창단, 중간엔 아리아 노래 하시는데 정말 잘 준비되어 보이더라고요. 무료 제공입니다. 그리고 전문 사회자도 무료, 클래식 연주까지 제공돼요. 다른 곳이면 다 추가해야 하는데 가격적인 면 좋았고 잘 준비되고 짜여진 예식으로 보입니다.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동영상도 서비스인데 영상도 정말 잘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단점 버진로드가 상당히 긴 편이라 좋은 대신 천고가 낮아요ㅠㅠ 저는 천고가 뭐 중요한가..? 제가 가 봤던 곳들은 다 비슷해서 전혀 몰랐는데 이곳에 가보고 알았습니다. 천고 중요하단걸요.. 다소 답답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큰 단점은 지하철 역에서 거리가 있다는 것.. 여의도공원 질러 오는 거라 오는 길은 좋지만, 거리가 멀어요. 물론 역에서 셔틀은 운영합니다.    홀이 예쁘고 가격 좋고 예식 연출 너무 좋지만 저는 대중교통 불편함 때문에 선택 안 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실 것 같아서요.    알아보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사진은 상담 후 문자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정말 꼼꼼히 상담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

유지혜

12/5 최서영 팀장님에게 계약한 5월 예신입니다!! 방문 전 이미 수소문 후 유명한 플레너업체 2곳을 상담 후 방문했어요. 저는 결정장애, 남편은 왕신중 타입이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기도 했고, 플래너 계약이 결혼 준비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보니  결혼 준비 기간이 얼마 없더라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처음 방문하자 마자 최서영 팀장님에게  저희는 오늘 계약하지 않을거고,  다른곳과 비교해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었더랬죠, 그런데 왠걸.. 바로 계약하고 와버렸습니다. 결정하게 된 이유는 팀장님 센스가 가장 컸어요!! 타 업체 플래너분들로 꼼잘 상담해주셨고 추천도 많이 해주셨으나 저희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반면 팀장님은 메이크업부터 드레스까지 딱 제가 원하던걸 알고 있던 것처럼 추천해주시고, 디테일한 설명으로 결정장애가 있는 저도 결정이 쉬웠습니다. 또 매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이였구요!! 저희는 불필요한 사은품, 선물 대신 저희가 원하는 것만 딱 추려서 하고 싶었는데 정말 딱 그렇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제 예랑이도 절대 오늘 계약하지 말자고 다 비교해보고 하자고 했었는데, 저희 둘다 바로 여기다 싶어 계약했어요!! 제 지인, 가족중 결혼 예정인 사람 있으면 엄청 강추할껍니다.!! 팀장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서희

안녕하세요~! 저는 3월 본식을 앞둔 예신입니다.신부야와 승희 실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준비들 진행하고 있어요.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본식 앞두고 실장님이 예물을 봐야한다고 일정 알려주셨고, 또 신부야 제휴 쥬얼리숍들은 방문만 해도 포인트 적립도 된다고 ㅎㅎ 데이트도 할 겸, 겸사겸사 아직 예물 급하지는 않지만 둘러보기 시작했어요!예물을 간소하게 하는 추세이긴 하죠? 그래서 저도 웨딩밴드(커플링) 그리고 다이아반지를 하기로 정했고, 이 정도로 보고 있어요.쥬얼리 숍들은 거의 청담동에 있고.. 그래서 오전에는 압구정 갤러리아, 강남 현대백화점에서 브랜드 웨딩밴드를 먼저 보고, 오후에 다니엘케이를 방문하게 됐어요.일단 웨딩밴드는 본식 날까지만 나오면 되어서 ㅎㅎ 마음이 아주 급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예물을 잘 모르다 보니, 뭐가 예쁜지 얼마 정도인지 감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정보가 없는 상태로 일단 둘러보러 갔습니다.일단 까르띠에, 티파니 등 브랜드 웨딩밴드는 일단 브랜드이고 ㅎㅎ 예쁘죠~ 대신 뭔가 나만의 쥬얼리는 아니라는 느낌. 그래도 고급스럽고 특히 까르띠에와 쇼파드가 마음에 들었어요.그 다음 방문 예약한 다니엘케이! 일단 다니엘케이는 숍 크기는 크지 않고요, 대신에 정신없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가 전에 종로에도 다녀왔는데, 너무 번잡하고 정신없어서 ㅠㅠ 상담을 어찌 받았는지 기억도 잘 안나거든요ㅠ이번에 방문한 다니엘케이는 프라이빗하고, 세심하게 상담해주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단 숍은 크진 않지만 입구부터 예쁘고, 잠시 대기하는 공간도 포근하게, 음료까지 잘 준비해주셨어요. 10여 분 정도 대기했습니다.여러 추천해주시는 예쁜 웨딩밴드들, 그리고 저와 예랑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심플한 스타일이라.. 그런 것들도 몇개 추천 받아서 착용해봤습니다. 일단 예물 상담 팁을 드리자면, 예산의 범위를 정해가야 하더라고요.저는 반지 얼마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을 정하냐고 그냥 남들 하는 정도(?ㅎㅎ 하면 되겠지~ 싶어서 그냥 갔는데요, 같은 5부 다이어여도 다이아의 브랜드, 또 품질, 세공 등에 따라 가격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가격에 제품을 맞춰주시더라고요.저는 그런 기준이 아직 남친과 잘 논의를 안 해봐서 ㅠㅠ 좀 어려웠고요. 그래서 상담 시간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미리 예산 범위를 정해가시면 추천도 빠르고,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저 상담해주신 담당자분은 친절하셨고 ㅎㅎ 또 다이아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해주셨어요.그리고 또 하나 팁은 다니엘케이는 홈페이지가 잘 되어있어요ㅠ 저는 이걸 다녀와서야 알았는데.. 홈페이지에서 미리 구경을 하고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조금이라도 골라 가면 저처럼 헤매지 않을 것 같아요. 이거 저는 후회되네요. 아무튼 감사하게도, 어떤 제품이 좋은건지, 또 왜 종로와 청담이 가격이 다른건지.. 이런 것들, 꼭 다니엘케이에서 계약하지 않더라도 예물에 대해 알지 못했던 저희는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ㅎㅎ예물은 보통 1개월 이내로는 제작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아직 본식까지 시간이 약간 있어서 말씀해주신 대로 종로도 가보고 백화점도 가보고 확정하려고 합니다.당일 계약 시는 가격적인 혜택이나 선물이 있어서 아쉽지만, 평생의 소중한 웨딩밴드인 만큼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해요 :)모든 예신, 예랑님들 많이 둘러보시고 예쁜 예물 잘 준비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니엘케이 홈페이지https://www.daniellk.com/

이서희

안녕하세요! 저는 3월 본식을 앞둔 예신입니다.12월 말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촬영용 예복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예랑이 키도 크고 등치가 있다보니, 저 혼자서는 촬영 예복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ㅠㅠ그래서 승희 실장님께 도움 요청드렸고, 실장님께서 알아봐주셨어요. 그 중 헤리츠테일러가 상의 115사이즈, 하의 38인치까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알려주셔서 바로 예약 부탁드렸습니다! ㅎㅎ 매번 감사해요 우선 정말 넓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저희 같은 예비부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여러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많은 스탭분들이 계셨어요. 예약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잠깐 대기 후 담당자 분이 지정되었어요. 저희는 촬영용 예복 대여로 보고 있다고 했고요, 맞춤 아니지만 불편해 하거나 하지 않으시고 친절하셨어요. 대여비는 2벌에 30만원, 1벌에 20만원입니다. 촬영용으로 어울리는 화이트, 핑크 예복도 많이 있었고, 깔끔한 투버튼 정장들.. 그리고 클래식한 체크나 더블로 된 예복들로 여러개 피팅해봤습니다. 좋은 점은 규모가 크다보니 촬영용 예복도 종류가 많다는 것, 그리고 사이즈도 다양하다는 거에요. 최종으로는 체크 정장으로 대여 계약을 했고요, 당일 본인이 픽업, 반납을 해야합니다. 반납은 밤 12시까지 가능하고, 지연될 경우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그치만 어차피 스튜디오나 메이크업숍도 전부 근처이니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촬영용이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예뻤고요, 기장은 당일 가봉해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이번 주 촬영 후 후기 또 올릴게요. 저처럼 따로 촬영용 예복 대여하시는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

이서희

안녕하세요! 저는 3월 본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12월 29일 웨촬을 앞두고 지난 11월 말에 촬영드레스 셀렉을 하고 왔어요.  저는 드투 때 본 세군데 샵 중 유엠스포사로 최종 확정을 했고요! 원장님과 스탭들 너무 친절하셨고, 드레스도 여성스러우면서 우아한 제 취향이었기에 큰 고민없이 선택했어요. 승희 실장님과 많이 논의했고요.  촬영드레스 셀렉을 위해서 풍성 2벌, 슬림 4벌을 입어 보고 풍성 중 1벌, 슬림 중 2벌을 선택하게 됩니다.  유엠은 촬영드레스도 본식 드레스만큼이나 퀄리티나 상태 좋고요~  촬영드레스는 비즈감은 잘 안 나타나고, 디자인이나 레이스 패턴이 예쁜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위주로 봤습니다.  풍성 2개는 둘 다 다른 스타일로 예뻐서 정말 고민했는데, 저는 좀 더 우아해 보이는 스타일로 정했어요. 슬림은 어깨 드러나는 실크가 한 벌 있어야 볼레로로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하더라고요. 볼레로가정말 다 특이하고 예뻤고 다른 느낌이라, 여러 드레스 입은 듯 보여 좋았어요. 볼레로 여러개 챙겨준다 하셨고요!  유엠은 소품도 너무 예뻐요. 사진에 얼굴을 가려서 티아라가 보이진 않지만.. 티아라, 옆꽂이, 밴드 등 다양히 갖추고 있고, 스타일도 많아서 여러개 해보고 드레스에 맞춰 착용해 주셨어요:) 유엠 진희 원장님과 도와주신 스탭들 잘 챙겨주시고배려해주셔서 넘 감사했고, 항상 저 도움주시는 신부야 승희실장님 최고입니다. 안 계셨으면 결혼준비어찌 했을지 ㅎㅎ 저는 유엠 후회없고, 이번 주 촬영입니다! 촬영 다녀와서 또 후기 공유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가을

혼자 준비하려니 막막해서 알아본 "신부야"에서 산타를 만날줄이야.조승애 팀장님께서 12월 21 & 22일 오픈하우스에 초대해주셔서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하였습니다.예랑이는 출장중이라 혼자 갔는데,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히려 내가 원하는것들을 오빠 눈치보지 않고 팀장님과 열심히 골랐답니다 ´・ᴗ・`부끄러워서 메이크업/헤어 & 드레스 피팅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신청하지는 않았어요 (몹시후회중.. 게다가 샵 사진 찍는것도 깜빡했네요). 승애 팀장님께서 웨딩에 "웨"자도 모르는 저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2시간에 걸쳐 알려주셨는데, 이거 혼자 준비했으면 회사 관둘뻔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원하는 결혼식, 스튜디오, 메이크업, 드레스, 예복까지 모두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또 고를수 있도록 앨범이며 실사갔다오신 후기까지 다 공유해주셨어요 *앨범도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계속 볼 수 있어요! 그쵸, 승애 팀장님?...  Σ(°ロ°)저는 우선 스드메만 진행 결정하고 하면서 계속 필요한거 부탁드리기로 했는데,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업체와는 다르게:1) 제휴업체 강요 같은거 전혀 없음. 정말 그냥 내가 고르면, 업체 관련 참고 자료 제공 및 예약을 도와주는 역할2) 나의 예산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피드백을 주심3) 내가 필요한것은 언제든지 SOS 칠 수 있도록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주심 (직업특성상 전화 잘 못받는데, 카톡으로 딱 필요할때 연락주시고 무엇이든 물어봐도 척하면 척하고 대답해주신다는! 감동이에요...)아무튼 "신부야" 알게된건 행운인듯해요~끝나고 나가는길에 멀리서 와줘 고맙다며 맛난 애플망고쨈도 선물해주시고.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9월까지 잘 부탁드려요 조승애 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