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경
19.12.05
조승애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헤리츠테일러, 포튼가먼트, 라비첸토이렇게 3군데 가서 상담 받고 최종 포튼가먼트와 계약해서 이미 멋진 예복을 받아왔습니다! 헤리츠테일러는 첫 예복 상담이라 그런지 예복의 원단에서부터 맞추는 과정까지 아주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고, 라비첸토는 반수제 없이 올수제로만 제작한다는 특징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포튼가먼트를 선택하는데는 매장의 젊고 환한 분위기도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계약 당일에는 예비신랑을 통해서 예비신부에게 꽃주머니도 선물해주어서 소소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