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김도연

안녕하세요, 10월에 결혼 예정인 예비 신부입니다~ 날 잡은 지는 좀 되었는데 바빠서 준비를 못하다가, 신부야 사이트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샵이 카테고리별로 다양하게 있어서 괜찮다 싶었어요.  그리고 초롱 실장님께서 가입한 다음날부터 엄청 잘 챙겨주셨어요~  사실 처음엔 사이트 좀 둘러보는 정도로 생각했고, 제가 바빠서 준비 좀 나중에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더니 얼마 후에 또 연락 주시고! 제가 6월중순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ㅜㅜ했더니 정말 바쁜 시기 딱 끝났을 때 안부 물어보시고! 하는 정성에, 상담을 받아볼 마음이 저절로 생기더라구요!! 제 친구는 혼자서 준비 다 해서 대단하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생각했는데, 전 그럴 시간도 자신도 없었거든요.. 근데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잘했대요. 일하면서 같이 준비하느라 엄청 힘들었다고 ㅎㅎ 아무튼 그렇게 들어간 신부야! (사진을 찍어놓을걸ㅜㅜ) 저는 엄마랑 같이 갔거든요. 예비 신랑이 지금 해외에 있어서. 커피 주시고 상담 시작하는데.. 초롱 실장님이 저희 모녀의 반응을 너무 잘 캐치하고 반영하시는거에요!  방문 전에 사이트 장바구니에 두세군데 담아놨었거든요. 그래서 상담 초반에 제가 다 본 건 아닌데 이런 분위기 마음에 들더라고 보여드리니까, 그걸 토대로 추천을 시작해 주시는데.. 몇 군데 보여주셔서 엄마랑 예쁘다~ 이런 건 너무 화려한가? 이런 식의 대화를 몇 번 하니까 드레스샵이 추려졌어요!  그다음은 메이크업이었는데, 제가 드레스에 비해서 메이크업은 많이 생각을 안했더라구요. 그런데 초롱 실장님이 제 분위기 보고 추천해주시고, 드레스처럼 몇 군데 보여주면서 설명하시니까 아 깔끔하면서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 이렇게 생각이 정리되었어요ㅎㅎ 저는 드레스랑 메이크업 이렇게 계약했어요! 혹시 다른 것들은.. 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팁도 주시고 추천도 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엄마랑 잘 온 것 같다고 이야기하면서 나왔습니당! 그리고 계약서를 예쁘게 포장해서 리본까지 묶어주셨어요! 지금 드레스 투어 일정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일정은 신부야 스케쥴러로 올려주셔서,  가물가물할 때 들어가서 보기 좋은 것 같아요!다음 일정을 기다려 봅니다~!

박은지

올해 2월달부터 10월예식을 준비한 예신입니다.누구나 그렇겠지만 결혼은 처음이라 뭐부터 준비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ㅠ일단 웨딩홀은 급하단 생각에 개인적으로 찾아봐서 계약을 했습니다.근데 스드메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신부야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일단 사이트 구성상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각 업체들의 샘플, 가격대를 한눈에 알아볼수있어서 바로 끌렸던거 같아요.일단 가입을 하면 담당 팀장님이 지정되는데 저는 조승애팀장님이었습니다~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저희는 자세하게 한번 상담받고싶어서방문상담예약을 하고 찾아갔었어요~~직접 뵈서 얘기를 나누고 미리 스드메에 맘에드는 부분을 어느정도 찾아오라고하셔서미리 사이트에서 캡쳐해가거나 업체이름을 알아두고 가서 상세하게 상담을 받았습니다상담가시면 그곳에도 샘플북이 다 있어서 바로바로 볼수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일단 웨딩홀에 스드메까지 계약하고나니 구성이 잡히는것 같아서 좋았고, 드레스투어, 촬영용 드레스 피팅, 등 각 일정에 맞춰 정리해주시며 스케쥴 체크를 해주시니 편합니다.타 웨딩업체도 다양하고, 웨딩박람회도 많지만 웨딩박람회는 가면  불친절한 상담을 받을수도있고, 정신이없다고해서 가진않았구요 ㅠ신부야가 신생업체지만 이용하시는 신부님들도 많고 무엇보다 사이트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한복이랑 남자친구 예복도 추천해주시는 업체 통해서 했습니다.조승애 팀장님한테 도움받으면서 잘 준비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은지

신부야에서 스드메 계약 진행 후 드레스 샾 3군데를 정해서 드레스투어 다녀왔습니다.^^스드메 계약전에 신부야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사진 미리 캡쳐하고,원하는 스타일도 미리 정해가니 3군데 업체를 정하기 더 수월했습니다~제가 정한 곳은 브라이덜 수지, 로자스포사, 비비안코였구요~시간도 이 순서대로 다녀왔습니다. 브라이덜 수지는 가성비가 좋다고해서 선택했습니다. 브라이덜 수지는 세군데중에서 제일 많은 벌수를 피팅할수있게 도와주셨었어요.제가 본식때는 고민없이 풍성 라인으로 입을꺼라고 했더니 풍성4벌, 슬림1벌, 촬영때입을 실크드레스 예시용으로1벌 까지 총 6벌이나 피팅해주셨어요.실장님께서 진심으로 다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드레스는 전체적으로 다 이뻤고, 처음 투어를 가다보니 어색하기도하고 처음입어보니 다 이쁜거같아 마지막 투어때는 사실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ㅠㅠ드레스투어때 사진을 못찍는점은 진짜 아쉽습니당..로자스포사는 워낙에 벨라인으로 유명하기도하고 입어보고싶은 드레스가 많아서 선택했어요피팅해보니 드레스는 진짜 이만한 벨라인이 없을정도로 크고 화려한편이어서 너무이뻤지만, 반대로 그만큼 드레스가 무겁기도 했습니다.그리고 가격대면에서 많이 올라가니 포기했구요ㅠ여기는 4벌 피팅했습니다.마지막 비비안코에서는 제가 입고싶은 반팔형식의 드레스가 있어서 그 기대로 갔습니다.비비안코는 유엠스포사의 세컨드브랜드인데 자부심도 있으셨고, 드레스들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받았습니다.전 결국 이곳을 선택했고 세군데 중에서 인테리어도 제일 이뻤던 곳이에요~(4벌피팅)드레스 투어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공주놀이하느라 재밌었습니당 :)사진은 비비안코 입니당..!

서은영

친척언니가 상담받았다고 하여 검색해보니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바로 가입했당! 무엇보다 직장에 다녀 상담을 언제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카톡상담도 있어서 편하게 상담을 할수 있었어요~!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도 궁금한것 여쭤볼때마다 꼼꼼히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박승희플래너님~^0^카톡상담 후 상담날짜를 예약했다~! 근데..일정이 생겨 예약날짜를 변경했는데도 편하신 시간에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시는 박승희플래너님 짱짱!!오늘은 드뎌 상담일이여서 부리나케 달려 도착!! 작은카페가 안에 있어서 다양한 음료 마시면서 플래너님 기다릴수 있었어요. 드뎌 박승희플래너님을 뵈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상담도 편하게 또 제가 생각했던 컨셉과 디자인을 토대로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셔서 더욱 좋았던거같아요ㅎㅎ상담시간이 다른분들에 비해 길었던것같은데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부분이 아직도 인상에 남네요! 스드메를 고르다보니 주신 커피를 한모금밖에 못먹어서 남겼는데...테이크아웃까지~~~계약 후, 시원하게 마시면서 올 수 있었답니당^^ 아직까지.....촬영도해야하구 준비해야할게 많치만,박승희플래너님께서 바로바로 일정을 볼수 있게 스케줄러를 보내주셔서 더욱 안심이 된답니당~~~!

김미진

저는 총 4곳 웨딩홀을 다녀왔습니다.여의도쪽-루나미엘레강남쪽-상록아트홀, 라마다강남, 소노펠리체이 중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홀로 결정했어요!1. 루나미엘리이 곳은 사촌오빠, 친구가 결혼을 한 곳이었어요.건물 외관 깔끔하구요. 상담해주시는 분도 아주 친절했어요.지하철역부터 걸어가기에는 살짝 거리감이 있긴하지만 셔틀이 수시로 운행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장점은 가격 대비 진~~~짜 많은 무료 혜택이 있었다는 것!1부, 3부 때 전문 사회자, 축가부터 신부대기실 웰컴드링크까지 그저그런 혜택이 아닌 고급스러운 혜택이 많았답니다.동시 예식이 진행되고 좌석수도 400석으로 아주 충분했기 때문에(하객수 많을 시 옆에 홀도 무료 제공) 하객 많으신 분에게 강추해요!물론 단독홀이 아니라는 단점도 있었어요!저는 여기서 하고 싶었지만 회사분들, 가족분들을 고려했을 때 위치가 강남쪽이 좋아서 포기했답니다.2. 상록아트홀이곳은 건물 외관은 살짝..낡았긴하지만 웨딩홀로 들어갔을 때 너무 만족스러워서 반전이 가득했던 곳이었어요.2개의 홀이 있는데 층이 달라서 아주 좋았구요. 스타일도 완전 달라서 두 곳 다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할게요.아트홀-밝은 홀(야외웨딩 느낌)+분리예식(한상차림)그랜드볼룸홀-어두운홀+분리예식(뷔페)첨에 아트홀을 갔는데 로비가 넘 이뻤답니다 :D저는 향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은은한 향기가 가득해서 들떴었어요. 근데 홀을 확인했을 때 아주 환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누리끼리(?!)한 느낌이어서 실망했어요ㅠㅠ신부대기실도 마찬가지이구요ㅠㅠ그리고나서는 그랜드볼룸홀로 갔는데 로비가 아트홀보다는 조금 덜했지만 충분히 이뻤구요.홀은 하객석 높이가 다르게 되어 있어서 엄청 특이하고 우와~~라는 말이 절로나왔어요!버진로드에 걸으면 주목이 확 될 것 같은 구조였어요. 사진 찍으면 되게 이쁘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이번에 리모델링한 신부대기실을 확인했는데 좁긴하지만 화사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뷔페도 확인해봤는데 음식도 굉장히 깔끔했구요. 의자 테이블도 단정한느낌이었답니다.후기를 보니까 맛에 대한 평가도 좋더라구요!!결국 이곳으로 결정 내렸답니다.3. 라마다강남여기는 가성비 좋은 호텔예식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다녀온 곳이에요.저는 라마다신도림은 하객으로 간적이 있었고, 웨딩홀과 뷔페 맛이 굉장히 맘에 들었어서 비슷하겠거니 하고 간 곳이었어요.근데 식 다 끝나고 정리하고 있는 시간에 가서 확인자체가 불가능했어요ㅠㅠ이런 것도 고려해서 방문시간을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주차, 충분한 예식 시간 등의 장점이 있었지만..사실 상담해주시는 분이 저랑 안맞았어요.말이 무지무지무지 빨라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었고 중간에 질문을 할 틈이 없다고 해야하나?대화한다는 느낌이 없었고 일방적인 정보전달만 공격적으로 급하게 하시는 모습이 거북스러웠어요.둘다 상담마치고 나서 홀이 맘에 든다고 해도 계약하고 싶지가 않다는 이야기부터 했어요ㅠ그리고 연회장도 하필 사람들이 다 먹고 테이블이 하나도 치워지지 않았을 떄 가서..제가 좀 향기, 냄새에 민감한 걸 수도 있지만 오래된 행주 쉰냄새같은게 났어요.ㅠㅠ그치만 단독홀이라는 장점, 다른 곳과 비교했을 때 (물론 실제로는 못봤고 영상으로 본것이지만) 나름 다양한 조명 연출도 있었고 꽃장식도 가격대비 좋았답니다.4. 소노펠리체이곳도 정말 맘에 들었었어요.우선 로비가 진~~~짜 고급스럽고 하객들에게 편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어요.모든 하객을 위한 무제한 웰컴바가 운영되는데 음료 퀄리티도 좋고,로비에 실시간 예식 영상을 틀어줘서 굳이 홀에 들어가지 않고도 넓은 로비에서 식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구요.그리고 꽃장식이 넘나 이뻤어요!!!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졌구요.혼주 대기실도 신랑측, 신부측 별도여서 가족분들도 굉장히 편할 것 같았어요.또 소노펠리체 하면 유명한 계단도 실제로 보니 더 이뻣구요.단, 식음료비, 주차비도 별도여서 추가 비용이 꽤 나가는 단점이 있었구요.차가 좀 막히는 지역이라는 단점도 있었어요.이런 것 제외하고는 정말 완벽한 웨딩홀이었답니다!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음하는 마음에 아주 상세하고 솔직한 후기 납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