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김혜인

일일히 쓸 수는 없지만 웨딩베뉴를 결정하기 전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ㅠㅠ 날짜는 수도 없이 변경되었고...일단 직접 실제로 발로 뛰고 가본 곳만 말하자면! ​ 1. 웨딩베네치아컨벤션 2. 양재AT더포레 3. 잠실 교통회관 컨벤션 4. 더청담앳채플 5. 아펠가모 선릉 6. 파티오나인 7. 더리버사이드호텔 8. 노블발렌티 대치 9. 삼성 인터콘티넨탈 호텔 (이건 나만 가봤음) ​ 이 외에 알아보고 전화해본 곳도 정말정말 많았는데...결국 노블발렌티 대치로 결정!신부야 박정원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해주셨다~ (정말 서울에 있는 곳은 다 알아본듯...신도림까지도 가려고 했으니까ㅠㅠ) 우리가 정한 기준은 이러하다. ​ 1. 서울일 것 2. 3000만원(총 금액, 선택사항포함)을 넘지 않는 선에서 결정. 3. 밥이 맛있어야 함(여기 진짜 고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말은 못해도 밥 보장!) 4. 교통이 좋아야 함 (삼성역에서 아주 가깝다) 5. 홀이 넓고 분위기가 좋아야 함 (단독 홀이라 엄청 좋다.) ​ 이 중에 5번에서 의견 결정을 못하여 좀 오래걸렸다. 계약을 실제로 진행했던 곳은 2곳.ㅠㅠ새로생긴 곳이라 엄청 깨끗하고 진짜 새 건물 냄새가 폴폴 났다. (우리 결혼할 땐 냄새는 안날거다)동선이 일자루 되어있고 한 층에 있어 좋았다. 축가나 중창도 포함이라서 마음에 쏙 들었다.그날 5/5일이라 사람들 많이 왔는데 ㅋㅋㅋ 진짜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다.생화장식도 이쁘고 신부대기실 잘 되어 있고~ 너무너무 인테리어에 만족!제일 맘에 든건 ㅋㅋㅋ 저 웰컴 음료바ㅠㅠ 결국 마지막 8번 노블발렌티로 결국 결정하게 되었다. 앉은 자리에서 계약서 썼고 누구보다 까다로운 오빠가 만족했으므로 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새로 생긴 만큼 서비스가 완벽하고, 혜리 실장님의 상담이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다.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자기네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있는 결혼이지만 신랑신부님은 평생에 한 번이니 잘 해드리겠다고!!ㅋㅋㅋㅋ진짜 그렇게 말해주시니까 많은 위로와 기대가 되었다.   ​  

김효영

촬영드레스가봉위해 bj헤스티아를 방문하게되었어요.투어없이 지정으로 하기때문에 힘들지않게 진행하게 되었지요.제일 첫타임으로 예약하여 들뜬마음으로 샵에 도착하였는데 직원분이며 실장님 모두너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답니다.차를 마시며 저와 함께해주신 한다혜플래넘이 미리 사이트를 보고 맘에드는 드레스를몇벌 픽업해와서 실장님께 사진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보여드리고 드레스를 입어보기시작했어요. 총5벌을 입어보고 3벌을 골라서 웨딩촬영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본식드레스는 예식 한달전에 한번더 방문하여 그때 고르는거라고 하시구요.촬영용과 본식용 드레스가 따로있는데 촬영용드레스도 너무 예뻤는데 본식드레스는더 깔끔하고 아름답다고 하시더라구요.벌써 기대가되요^^드레스가 다 너무 예뻐서 5벌을 모두 입어보고 거기서 3벌을 고르는게 힘들었어요..신랑과 다혜플래너님과 상의후 저는 풍성한벌과 슬림두벌을 선택했어요.3벌이지만 다양한 볼레로 연출로 여러가지 분위기를 낼수있어서 더많은 드레스를입는것 같았어요.맘에드는 드레스를 고르고 기분좋게 나왔어요.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과 드레스픽업부터 사진촬영까지 도와주신 우리 한다혜팀장님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