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이수민

안녕하세요^^저는 원래 플래너 없이 개인적으로 진행해보려고 알아보던 중에 신부야 사이트를 알게되었어요~!드레스는 샵 한곳안에서도 선택하는것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거라 생각했고 개인적으로 알아보며 확인했던 스튜디오와 메이크업 두가지만으로 신부야와 비교해보았을때 금액적인 부분이 훨씬 합리적으로 나오더라구요.금액이 이렇게 오픈되어 비교가 가능한 부분이 신부야만의 큰 장점인것 같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예산도 생각해 볼 수 있어 훨씬 믿음이 생겼습니다.박승희 실장님께서 짧은 전화상담때에도 제가 포켓에 담아둔 스타일들 보시고 원하는 부분 파악해주셔서 플래너를 하게되면 신부야에서 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결국 자연스럽게 박승희실장님과 미팅일정 잡고 방문하여 계약까지하고 왔네요~!제가 상황이 있어 부모님과 함께 가게되면서 예약시간보다도 너무 일찍 도착하게되었는데 실장님께서 너무 반겨주시고 저희 부모님들도 잘 챙겨주셨어요. 까페에서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서 분위기도 편안했지만 무엇보다 실장님께서 경력도 많으신것 같고 부담스럽지 않게 상담해주셔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예비신랑이 퇴근 후 늦게 합류해서 짧게 상담받긴 했는데 편안하고 실장님과 너무 잘 만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스드메 계약하고 실장님이랑 예비신랑이랑 단톡방까지 생기니 결혼한다는게 정말 실감이 나고 어떻게 준비될지 설레이고 기대되서 잠이 안왔다는?ㅋㅋ갈팡질팡하는 저 때문에 오늘도 메세지 나누면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박승희 실장님~!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릴께요^^

김지용

9월 결혼식을 준비 중인 예신입니다.웨딩홀 계약을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 없이 있다가...6개월 전에 대부분의 웨딩홀이 마감된다는 소리를 듣고 부랴부랴 알아보고 계약했습니다.웨딩홀 알아 볼 때 무엇보다 위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지방에서 오실 손님들이 많으신데다가 전세버스도 생각해야 해서...IC에서 가깝고 수서역에서 가까운 웨딩홀을 중심으로 살펴 봤습니다.이 때 신부야의 웨딩홀 지도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지도에서 원하는 웨딩홀을 선택할 수 있고 바로 비교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더 없이 편리했습니다.그렇게 선택한 웨딩홀 중에서 엠플러스 웨딩홀은 위치가 마음에 들고군인 가족이었기 때문에 군가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해서엠플러스 웨딩홀을 알아 봤습니다.워낙 인기가 많은 홀이라서 전화로 연락했더니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는 딱 한타임이 남았더군요.토요일 마지막 6시 40분 타임이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전화 문의하고 2시간 후에 방문해서 엠플러스 웨딩홀 4층 나린홀로계약했습니다.다행히 마지막 타임이라고 편의를 많이 봐 주셔서 좋은 조건에 계약했습니다.다른 예식홀을 많이 알아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막상 가본 예식홀이 밝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예전부터 밝은 예식홀을 선호했기 때문에 취향에 딱 맞는 예식홀인데다가생화 장신의 은은한 꽃향기가 더 없이 마음에 들었습니다.계약 후 먹어 본 뷔페도 만족했습니다.뷔페는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한식이 특히 깔끔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예식홀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김지용

드레스 투어 다녀 왔습니다.지난 토요일에 드레스 투어 다녀 왔고 브라이덜 수지, BJ헤스티아, 모리엠 바이서영 총 세 곳을 다녀 왔습니다.브라이덜 수지처음 간 곳입니다.드레스 투어가 처음이라고 하니 다양하게 조언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입어 봤고 이왕이면 화려한 드레스가 결혼식 때 예뻐 보인다며 화려한 스타일로 많이 입혀 주셨습니다.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경험 많으신 직원분께도 머리도 신경 써서 해 주시고 조언도 해 주셔서드레스 투어가 처음인데도 많이 배웠습니다. BJ헤스티아두 번째로 간 곳입니다.볼레로 부자라는 별명답게 정말 다양한 볼레로가 있었습니다.첫 번째 샵에서 티아라를 써 봤다고 하니까투어 때는 다양하게 하는 게 좋다면서 헤어 밴드로 해 주셨다가(이건 정말 안 어울려서 뺐습니다.ㅡㅡ;;)티아라를 다시 하고 드레스 두 벌 피팅 후에 티아라 대신 머리 장신으로 바꿔 주시고신경을 많이 써 주셨습니다.심플한 탑 드레스에 볼레로로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할 수 있는 스타일도 보여 주셨고화려한 스타일, 심플한 스타일 등 다른 형태로 입어 봤습니다.모리엠 바이 서영(선택)드레스 투어 하기 전부터 심플한 머메이드라인의 실크 드레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모리엠은 미카도 실크 드레스가 유명하다고 해서 알아보고 간 곳입니다.역시나 다양한 종류의 고급스럽고 심플한 실크 드레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다른 샵에서는 제 키가 작다고(사실 많이 작습니다 ㅜㅜ) 머메이드 라인을 다들 말렸는데모리엠에서는 자체 패턴을 써서 키가 작아도 세미 머메이드 정도는 소화하실 수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실제로 입어본 세미 머메이드 스타일 두 벌도 걷기에 크게 무리가 없어서 만족했습니다.특히 두 번째 입어 본 도비 실크 드레스는 저랑 예비 신랑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투어 마치고 나오면서 이미 마지막을 간 모리엠바이서영으로 결정하고 박지영 본부장님께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세 곳 다 너무 친절하셨고 아낌없이 조언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래도 역시 취향이란 어쩔 수 없나 봅니다.다들 예쁜 드레스 고르세요~

신정이

지난 4월 20일, 포튼가먼트 강남점 계약 및 사이즈를 재고 왔습니다. 원래는 그 전주에도 방문해서 포튼가먼트 외 다른 예복점도 상담을 받았는데요.전체적인 설명이나 구성 등이 월등하게 포튼가먼트가 나아서 전화로 당일계약 결정하고 그 담주인 20일에 방문했어요. <!-- [if !supportEmptyParas]-->&nbsp;<!--[endif]--> 상담은 정수열 디자이너님이 맡아주셨고 기초부터 차분하게 설명을 잘 해주시고 원단 비교도 잘 해주셨어요.가끔 다른 곳에서 국내 원단에 대해서 안 좋은거처럼 설명하고 더 비싼 원단으로 유도한다는 상담도 봤었는데정수열 디자이너님은 그런거 전혀 없고, 각 원단의 장단점과 이후의 활동 시 원단에서 보여지는 변화들을 알려주시며 고객의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nbsp;&nbsp;<!-- [if !supportEmptyParas]-->&nbsp;<!--[endif]-->&nbsp; 저희는 반수제 영국원단을 택했는데 색상부터 안감, 단추, 버튼 개수, 소매 모양 등 많은 걸 더 선택해야 하더라구요.평소 경조사 외에는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제일 기본으로 선택했구요, 색상은 많이 하시는 다크네이비와 진회색을 추천 받았는데다크네이버는 얼굴이 밝아 보이고 어려보이는 점이 있었고, 진회색은 조금 무게 있는 느낌과 겨울 예식에 어울림그리고 평소 경조사에 무난하게 입기 좋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고민하다가 조금 더 체격 보완이나 이후 입을 것 까지 생각해서 진회색으로 골랐습니다. <!-- [if !supportEmptyParas]-->&nbsp;<!--[endif]--> 모든 선택이 끝난 후에는 신체 사이즈를 재며 기록했는데요 마치 컴퓨터처럼 딱딱딱! 재고 기록해주시는데 멋있더라구요 ㅋㅋ반수제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차로 사이즈 재는 건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기록한거 바탕으로 제작 들어가고 5월 중순에 1차 가봉 완성된거 입어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포튼가먼트 웨딩패키지에는 맞춤 예복과 더불어 촬영시 필요한 커플턱시도 or 자켓 2벌 대여도 할 수 있는데요.주말에는 자켓이 촬영으로 대여 나가서 많이 없으니 평일에 방문하는게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1차 가봉 가는 주 쯤 해서평일에 촬영 자켓도 고르러 가기로 했어요. 결혼 준비를 하니 평소 전혀 갈 일이 없는 청담에 너무 자주 가게되네요 ㅎㅎ <!-- [if !supportEmptyParas]-->&nbsp;<!--[endif]-->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가기 전에는 이렇게 예쁜 드라이플라워도 선물로 주신답니다. 마지막까지 센스있는 포튼가먼트! <!-- [if !supportEmptyParas]-->&nbsp;<!--[endif]--> 예복 준비하시는 분들, 포튼가먼트 가서 상담 받아보시면 아마 후회 없으실거에요! (전국 지점도 많아서 평생 AS도 가능!) 모두 고민하시는 예복 예쁘게 잘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