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문진우

흔치않은 예비신랑의 후기입니다.친한 친구의 소개로 박지영본부장님을 소개받았습니다.신부야에서 처음부터 쭉 계약 완료했습니다.[웨딩홀] 날짜 및 시간외에는 결정된 것이 없어 웨딩홀계약으로 고민하던 중 지역별 추천 리스트를 전달받아 계약진행하였습니다.            한번에 정리된 내용으로 보니 비교가 편했고, 그 중 몇군데는 요청드리면 상담예약 진행해 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웨딩홀 : 아펠가모 공덕점[스드메] 정해놓은 업체가 없어 저희가 원하는 분위기나 색감을 말씀드리고 추천 받아서 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부가적인 서비스, 장소의 편의성, 신뢰도와 같이 알기 어려운부분까지 함께 설명해 주셔서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드메 : 원규스튜디오(디퍼런스), 모니카블랑쉬, 누벨드블랑, 라뷰티코아 세이엇데이이 외에도 허니문,예물,예단 관련하여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기분좋게 계약하고 왔습니다.계약하고나니 투어일정 및 촬영일정을 잡아주시고, 스케쥴에 맞춰 진행할 수 있게 스케쥴러까지 공유해주셨습니다.바쁘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많은데 세세하게 처음부터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하나

신부야는 우연찮게 검색하다가...사이트를 알게되어 플래너님을 만나게 된거 같아요매우 친절한 안내에 저도 모르게 바로 계약하고 와벼렸죠ㅋ근데 그 이후엔 조금 후회가 되는거에요 여기가 가격이 좋은걸까...내 스드메 비용이 바가지는 안쓴걸까...다이렉트웨딩 카페도 알게되고 거기서 저렴하게 한다는 이야기도 들으면서 좀 걱정도 했던게 사실이었덩 것 같아요.하지만 시간이 갈수록플래너님 아이였음... 어쩌나 했답니다.저는 바쁜 직장인이였기 때문에 제가 몰 비교하고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어요 플래너님이 1,2 업체로 추천해 주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친구같이 때론 언니같이 공감대도 형성하고 상의도 하고 외롭기만 햇을 결혼준비가 덕분에 너무 즐거웠답니다.무엇보다 일을 사랑하시고 보람을 가지고 있으셔서같이 있으면 긍정의 에너지로 저도 기운이 팍팍 났어요.늘 유연한 진행과 열정으로 필요하면 드레스 투어에 오셔서 끝까지  함께 골라주시고 이야기 해주시고너무 감사 했답니다.누가 결혼한다면 적극 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싸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의사결정을 할수 있는 동료가 생기는것그것도 준비하는 몇개월간~저는 신부야를 선택한게 결혼준비의 첫단추를 정말 잘 채운것 같답니다!늘 응원합니다! 우리 박승희 실장님❤️

신선영

저희의 웨딩홀 선정기준은, 1. 강남권, 2. 음식, 3.교통의편리 4. 가격대 였습니다.  추천받은 리스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두군데를 선정해서 돌아보았는데요.   두군 데 다 선릉역 2분안의 거리 였습니다.(교통은 일단 합격!!)   처음에 간 곳은 더휴 였습니다. 깔끔한 외관건물 평일엔 오피스 건물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건물을 웨딩홀이 혼자 다 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차시설도 많았고!  안에 웨딩홀은 아기자기하니 깔끔하고 깨끗해 보였습니다. 식당은 사실 자리가 너무 붙어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옆으로 길쭉한 식탁하나에 의자가 6개정도 있는 형식이였는데요 제가 본 날 원래 200명예약이였는데 300명이나 왔다고 해서 크게 붐벼서 제가 복잡하다고 느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받은 웨딩홀이였습니다. 상담을 받아주신 분 또한 너무 친절하셨구요.   두번 째 간곳은 귀족 피에스타 였는대요. 솔직히 외관은 너무 오래 돼 보여 조금 걱정했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왠걸..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웨딩홀이 꾸며져있어서 놀랬습니다. 더휴는 홀이외에 밖에 대기할수있는 공간이 작았는데 피에스타는 좀 넓어서 뭔가 탁트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홀은 좀 어두워서 사진이 잘안나오는 후기를 봤었는데 좀 어둡긴 하더라고요  뭐...사진은 크게 신경안쓰니까요 ㅎㅎ 제일 마음들었던것은 식당이였습니다. 원탁식탁에 의자도 뭔가 넓게 배포(?)된것같고 식당이 붐비지않도록 제1웨딩홀과 제2웨딩홀이 같은 식당을 쓰지 않고, 붐비지 않도록 최대한 시간대 배분을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음식은 더휴,피에스타 두군데다 괜찮다는 애기를 많이 들어서 일단 식당이 마음에 든 피에스타를 1순위로 정했습니다.   사실 제가 36이라 왠만한 웨딩홀은 다 가본것같아요....ㅋ 식대, 분위기, 식당 제 예산과 다 맞는 웨딩홀 킵해두고 다른곳 또 뭐하러 보나 싶더라구요 (제여동생도 먼저하고, 예비 아가씨도 먼저해서 뻔히 다 보이더라구요..**사실 뒤에 호갱이된건 아닌지 지인,가족에게 전화로 묻긴했습니당 ㅎㅎ**) 그래서 저는 그냥 바로 결정하고 계약했어여(성격이....친구들이 쿨하다 또는 귀차니즘 이라고하긴해여;;;;ㅎ)   결혼식 진짜 해봐야 진정한 후기가 나올 것 같지만..!! 혹시 강남권 알아보고 계시다면 전 괜찮은 웨딩홀인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그럼, 후기 마칠게욤!!

이하나

안녕하세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아마... 진작 예복을 맞췄어야 하는데 긴급하게 결혼준비를 하느라 지금 정신이 없네요^^ 우선 예복이 1개월 정도 걸린다해서 어제 후딱 하고 왔습니다.      <예복정보> * 업체명: 루쏘소 * 지점: 종로직영점 (종로5가) * 사전예약: 네이버 예약으로 진행 * 맞춤사항: 예복+웨딩패키지 * 원단: 까노니코 (이태리원단) * 색상: 네이비 * 총금액: 99만원   - 예복: 66만원     (까노리코 이태리 원단)    - 웨딩패키지: 8만원     (예복 1벌 & 보타이, 헹거칩 3-4개 대여      턱시도 식종료 후 리폼비용 포함)   - 수제화: 25만원      (예복과 함께 진행시)        * 현재 이벤트:    - 까노니코 원단 40%할인   - 카페 후기 작성시 : 셔츠제공   - 인스타 후기 작성시 : 넥타이제공     (그래서 열심히 쓰고 있어요^^)    * 선택이유:    최종 아르코발레노랑 고민햇었는데 동일원단 가격이 약 15만원 정도 저렴해서 이곳으로 했습니다. 참고로 수제화는 아르코가 10만원 정도 저렴햇기에 총 금액차이는 거의 없네요^^   처음에는 양복 잘 안입기도 해서 대여나 기성복도 생각햇었는데 이때 아님 맞출일도 없을거 같아서 저는 열심히 드레스 고르는데.. 신랑에게도 좋은거 해주고 싶어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키에 비해 어깨도 넓고 엉덩이도 커서 맞춰서 진행한 보람이 있네요ㅋ 단추며 카라며 주머니며 하나하나 고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도착하니 이미 다른 손님들이 2-3 테이블 진행중이라 대기 했구요~ 예약보다 일찍 갔습니다. 무엇보다 금액이 정찰제라 이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업체마다 사람따라 가격이 다 다른것 같아서 신뢰하기 어려웟는데 정찰제라 가격도 모두 공유합니다^^   사진은 가봉을 위한 사이즈 측정중이고 4월 예식이니 상큼하고 발랄하라고 곤색으로 했습니다.         

이하나

    ㄷ ㅏ~ 이뻐서 다 투척ㅋㅋ     홀딱 반해서 투어를 손꼽아 기다렸던 삽이에요~ 저는 한정된 금액에서 어떻게 돈을 쓸까하다가 아래와 같이 우선순위를 두자 했거든요 스튜디오 <메이크업 < 드레스 드레스가 가장 찰떡이어야 햇어요   제가 통통한 편이라 비즈가 많은건 더 상체뚱뚱이 같았고 머메이드는 비율이 안따라줬는데 입으면 그냥 다 이쁜 로브드K였어요.  함께 갔던 동생도  여기는 입은게 다이쁘다~ 라고 햇으니 헤헤 다르긴 다르다고ㅋㅋ    우선 제가 로브드에서 픽해놨던 드레스들 이에영 두근두근... 로브드k 문앞  샵도 너무 이뻐요ㅋ               맨아래 마지막은 실제 입어본 스타일인데 머메이드가 뚱뚱해보이지 않게 다 잡아주고 퍼지는 세미에다 부드러운 실크? 암튼 그런 소재라 둔탁허지 않고 챠르르 떨어져서  몸매 보정도 되고 소매 포인트도 사랑스럽고  가슴 부분에 비즈도 은은하고 여성스럽고 >_<  이거 본식에 입으신분들도 많이 본듯해여ㅋ      <종합의견> 드레스: ⭐️⭐️⭐️⭐️  가격: ⭐️⭐️⭐️⭐️⭐️ 서비스: ⭐️⭐️⭐️⭐️   5개샵 투어 가격순 Bj헤스티아 <비비안코 < 모니카블랑쉬 < 로브드k < OO 역시 기대만큼 훌륭한 로브드k였어요   맨날보는 비즈만 너무 많아 화려하거나...  심플한 머메이드에 볼레로 연출한거는... 사알짝 아쉬웠거든요.  흔한 네크라인 말고 좀 유니크하면서  심플함 속에 포인트가 있는 ㅋㅋㅋㅋ 로브드k는 사랑이지여ㅋ 그만큼 비싸서 그렇지ㅜ 투어 해본것에 만족합니다^^   대망의 최애샵 ㄲ ㅑ악~  마지막 투어후기가 남았어요ㅋㅋ또 올릴께요 ㅋ

김원경

제가 입고싶은 드레스+스튜디오를 추려서여러 박람회, 웨딩 카페 등에서 견적을 받아봤습니다.신부야는 사이트에서 바로바로 선택해서 견적을 비교해볼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제가 업체별로 따로 엑셀표로 비교하다가 신부야 홈페이지에서 가격비교를 해보고 바로 신부야로 선택했습니다. 제일 쌉니다..ㅎㅎ다이ㅇㅇ, 아이ㅇ, 웨딩ㅇㅇ 등등 3,4곳 비교했던것같아요.비동행, 동행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비동행으로 진행하여 가격적인 부분에서 세이브 했는데 평일에 드레스투어에 같이 가줄 사람도 없고 남친만 믿기엔 불안했는데플래너님이 그런점을 잘 캐치해주셔서 드레스투어 동행을 서비스로 해주셨습니다.드레스투어도 플래너님이 옆에 있으니까 맘이 든든했습니다 더 이쁜 드레스들로 골라준신거같은 기분도 들구요!! 모니카블랑쉬였나 그 근처 골목에 위치한 신부야에서 직접 앨범으로 보면서 스튜디오 고르고 상담도 하고 좋았습니다신부야 스케줄러(어플같은거)에 D데이표시+플래너님 코멘트+체크리스트 같은걸로 제가 챙겨야할 부분을 보여주셨던것도 좋았어요추천해주신 예복점에서도 신부야 한다혜플래너님 소개로 왔다고 하니 정말 잘해주셔서 바로 계약했습니다.플래너님 잘 만나서 수월하게 잘 진행한것같아요!신부야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