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pmjsey

안녕하세요~^^ 신부야를 통해 결혼준비중인데요^^ 다혜 플래너님이 너무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만족스럽게 결혼준비 하구있습니다^^!   스튜디오를 뭘해야 할지몰라서 감을 못잡구있었는데요~^^가격도 부담스럽지않으면서 인물중심에 자연스러운 컨셉을 지닌 오전일곱시 스튜디오를 추천해주셨는데 샘플보자마자 요기다하고 결정했네여~~^^   촬영전에 스튜디오에서 도착하기전에 전화달라구 안내문자가와서 전화드렸더니 남자스텝분이 마중 나오셔서 헬퍼이모님이 가져오신 짐들을 옮겨주셨어요^^   그리고 촬영때 의상을 확인하시구 소품이라던지 개인적으로 준비해간게있으면 활용할수있게해주셔서^^ 만들어간 부케로 이쁘게촬영하구왔어요!   저는 홍신애작가님이랑 촬영 진행을했는데요 넘 친절하시구 센스넘치셔서^^  즐거운분위기에서 촬영했구요..ㅎㅋㅋ 계속 진심을담아서 웃으시라구ㅋㅋㅋㅋ하셔서 빵빵터졌네용^^   그리고 사진을 3장정도 인화해주시는데  중간중간 찍으신 카메라안에 사진들도 보여주시거든요~~~^^ 들러리촬영두같이해서 6시간정도 촬영했는데요 지친기색없으시고ㅜ.ㅜ마지막까지 화이팅해주셔서 넘나감사했어여~♡   오전일곱시 스튜디오 정말정말강추합니다^-^ 아래는 디카로 친구가 찍어준사진과 오전일곱시스튜디오에서 인화해준 사진입니다~~ 다른분들도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미니미니미

누벨드블랑 드레스 후기 올려요~~ 사실 누벨드블랑은 저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있던 업체였어요 그런데 플래너분이 워낙 강추를 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 제가 보여드린 사진이 다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스타일이었는데, 여기 진짜 너무 예쁘다고 꼭 가보라고 막 그러셨었거든요 보여주신 곳마다 다 제 취향저격이었는데, 누벨드블랑은 워낙 강추해주셔서 망설임없이 가기로 결정!!ㅋㅋ 그리고 결론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샵 자체도 다른 곳과 달리 바로 뒤에 거울이 있는게 아니라 앞에 있었는데,  덕분에 드레스 입은 내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 거울로 보는게 하객분들이 신부님 모습 볼때 느낌이다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머메이드,a라인 2벌, 벨라인 이렇게 입어봤는데 어쩜 그리 하나같이 제 취향인지...ㅋㅋㅋ 드레스 컨디션도 너무너무 좋고 하나같이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다 마음에 들어가지고 뭐로 홀딩해야하지 결정장애 올 정도....ㅎ 원래 그 전에 갔던 드레스샵이 제일 제 스타일이었어가지고 거기서 하기로 거의 맘 굳히고 있었는데, 누벨드블랑 투어 돌자마자 여기로 결정!! 바로 촬영가봉 같은주 토요일로 잡고 돌아왔네용 예쁜 드레스업체 추천해주신 플래너분께 넘 감사드리고, 저같이 화려하면서 비즈감있는 드레스 찾으시는 예신분들께는 강추드려요^^

썬쓰74

드레스 투어부터 본식 드레스 셀렉까지 후기 남겨봅니다~~드레스 투어는 신부야 검색어 1위인 모니카 블랑쉬,2위인 브라이덜수지, 그리고 제이스포사 이렇게 3군데 가고 싶었으나 모니카 블랑쉬는 인기가 많아서인지,, 한달 후까지 예약이 되었다며 일정이 안 맞아 첫번째 브라이덜 수지, 두번째 제이스포사 이렇게 두군데만 방문했어요;;결론부터 얘기하면 저의 선택은 브라이덜 수지!비교하자면 브라이덜 수지에서는 예쁘다예쁘다해주면서 4벌 입혀주셨고 제이스포사는 약간 사무적이랄까.. 3벌 입었는데,, 저는 브라이덜 수지의 첫번째 드레스가 너무 기억에 남았고 예랑이는 제이스포사의 마지막으로 입어본 드레스가 예뻣다해서 어느 샵으로 할지 무척 고민하다가 드레스도 예쁘지만 왠지 잘 챙겨 줄 거 같은 브라이덜 수지로 결정했습니다. 투어때와 본식때는 아쉽지만 촬영 금지라서 사진이 없습니다.촬영 드레스 방문때는 풍성,머메이드 5벌 입어보고 약간 아쉬움에 캉캉 요청 드렸더니 감사하게 1벌 더 입어서 결국 캉캉이랑 3벌 골랐네요..     덕분에 촬영은 무사히 잘 마치고 엊그제 본식 드레스 셀렉하러 갔어요.주말엔 예식이 있으니 대여가 많이 나가서 평일에 가야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직장인이라 평일에 가려면 반차 써야하는데 13일은 선거날이라 투표하고 여유있게 갔습니다.투어때 꽃혀던 맨 처음 입었던 드레스를 한번 더 입어 보고 3벌 더 입었는데 결국 마지막으로 입어 본 드레스로 결정!본식은 무조건 화려한 스타일로 골라야한다는 친구들 말에 전 비즈 장식이 들어간 드레스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입혀주신 어깨 뽕 스타일로 앞에 입어 본 드레스중에 가장 고급진 느낌이 예랑이가 젤 괜찮다고 하여 결정 했습니다.6/30 두둥~~이제 2주 남았어요. 무지 떨리네요~~예쁘게 잘 입고 결혼식 무사히 마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또로망고

웨딩촬영이 오후 5시라 저흰 여유있게 가서 기다리다 했어요~ 스텝분들 전체적으로 다 친절하시고 제 취향 일일이 파악해주시면서 진행하시더라구요^^ 전 평소에 거의 비비만 살짝 바르고 눈썹그리고 입술 틴트 그리면 땡!! 으로 살았어서 화장 짙게 하는건 어색해 하거든요ㅎㅎ 근데 제가 이런 생각을 말하니까 부원장님이였던것 같은데.. 그분이 촬영할땐 옅게 하면 안된다고ㅎㅎ 조금 연하게 하긴 하겠지만 촬영때는 진하게 해야 사진이 잘 나온다고 그러시길래 그냥 믿고 맡겼었어요! 근데 화장 하고 나서 제 얼굴 보는데.. 왕 어색ㅋㅋㅋㅋ그래도 촬영끝내고 사진 받고나니까더 진하게 할걸 그랬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원장샘 말 안듣고 더 옅게 했음 어쩔뻔 했을까 싶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제 예랑이는 실장님한테 받게 했었는데 결혼식날 부원장님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메이크업 받게 하려구용~실장님도 물론 굉장히 잘 하시던데 왠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부원장샘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촬영때보다 더 잘생겨지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무리겠죠... 네.. 무리일꺼예요.. 이건 울 야무지시고 긍정적인 한다혜 팀장님이랑 의논해보고 결정할래용ㅎㅎㅎㅎㅎ 결혼 준비하면서요.. 누구랑 의논할 사람이 없어서 답답할땐~~ 전 팀장님한테 깨똑을 보내용ㅎㅎ 그럼 다 답해주세요ㅠㅠㅠㅠ 해결사ㅠㅠㅠㅠ 웨딩사진 보정하는것도 어디다 맡겨야할지 몰랐었는데 그냥 혹시나 하고 여쭤봤더니 업체 소개해주시더라구용~ 근데 사진 받아보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전 미스꼬리아로 만들어놔주셔서ㅎㅎㅎㅎㅎㅎㅎ 심하게 감사했었어요~~^^ 대신 큰 과제가 생겼네요.. 한달남은 예식... 살 빼야하는데... 미쳤....ㅠㅠ

xiuzhi33

드디어 신부야 계약을 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내년 9월 예정으로, 올해 7월말 어느 웨딩업체를 선택해야할지 많은 고민이 앞섰습니다.신부야를 방문하기 전에, 웨딩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흔히들 알만한 업체 한곳의 플래너님과 미팅을 가지기도 했습니다.물론 그 분 덕에 웨딩을 준비하는 전반적인 사항들을 안내받아서 도움이 되긴했습니다. 그러나 동행과 비동행의 차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동행을 계속 강요하시는 점과 미팅한 당일에 계약을 진행하지 않으면 많은 혜택은 제공받지 못함은 물론 같은 드레스도 더 비싼 돈이 들 것이라는 압박감 조성에 마음이 쉽게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팅으로 끝을 내고 다시 알아보던 찰나에 이곳 '신부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다른 몇몇 유명한 업체들의 경우에도 단순 문의조차 귀찮은 듯이 소홀한 태도에 마음이 가지 않았습니다)신부야 사이트를 먼저 방문하여 드레스 및 메이크업 등의 다양한 업체들의 비용을 먼저 대략적으로 견적낼 수 있는 투명함에 믿음이 갔습니다.주저하지 않고 미팅 신청을 했고, 지난주 토요일에 박승희 실장님과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의 물음에 친절함과 미소를 잃지 않고 응대해주시는 승희실장님에게 감동 백만배 받았습니다 :)사실 저도 웨딩을 처음 준비하는터라 어떤게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르기에, 전문가 승희실장님의 의견에 귀 기울여 드레스업체 3곳과 메이크업 업체 및 본식스냅 업체까지 원스톱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어 너무 후련합니다.아직 10개월의 시간이 남아있지만, 식장은 미리 선점해두는게 좋다는 승희 실장님 의견에 따라 미리 견적 받아둔 3군데 업체 당일 방문 신청을 했습니다.다행히 토요일이라 식이 진행중이었고, 참관하는 기분으로 꼼꼼히 둘러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사실, 첫 방문한 양재 브라이드밸리에 마음이 꽂혀서 두번째 웨딩홀만 둘러보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위치나 웨딩홀 컨디션, 내부 동선 등을 고려해서 최적이었으니까요 ^^이렇게 하루에 많은 것을 결정하는게 쉬웠던 것은 모두 신부야 승희실장님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웨딩준비에 입문하는 예신님들에게 '신부야'를 적극 추천합니다!! 후회 없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