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아웃사이드
18.08.23
결혼 날짜 정해지자마자 제일 먼저 알아본게 저는 웨딩홀이었어요~다들 그러셨겟지만...ㅋㅋ
제가 5월로 잡아서 그런가 5월은 워낙 피크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안그래도 저희가 날짜를 좀 급박하게 잡은 편이라 그때부터 정신없이 알아보기 시작...
수많은 홀들을 본 끝에 제 취향은 채플스타일었어요!
그렇다고 또 색감이 너무 밝은 분위기는 싫고, 약간 어둡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했는데
그 웨딩홀에는 엘블레스가 딱이었던 것 같아요!
방문하자마자 반했어요 또 위치도 양재역에서 나오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러웠구요
엘블레스에서 상담받아보았을때 실장분이 신부대기실이나 교통,주차,식사,상담 및 진행 등에서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주신데다가 홀도 너무 제 스타일이어가지고 바로 계약 진행했어요~
연회장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도 눈에 보였구요ㅎㅎ
양재쪽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