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포유하나

저는 지난주에 온라인으로 계약한 예신이랍니다 ㅋㅋ 11월예식인데 정말 여유가 있는줄 알고 천천히 알아보고 잇던중에 신부야를 가입하게 됐는데 신부야 실장님이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ㅋㅋ 실장님이 왜 아무것도 안하고 계시냐며...ㅋㅋ  9월에 촬영할예정이라 여유있는거 아니냐고했다가 혼났쩌여 ㅋㅋㅋ 그러다 부랴부랴 스드메업체 사이트에서 보고 실장님이랑 바로바로 카톡하면서 업체도 추천받고 어떤스타일 좋아하시냐고 꼼꼼히 물어봐주시고~ 이렇게 상담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엄청 적극적이셔서 감동받았어요~ ! 마음에 드는 스튜디오를 결정했더니 실장님이 바로 스케줄 체크해주셨고 하루에 한타임만 찍는 스튜디오다 보니 남는날짜가 거의 없더라구요ㅠㅠ 흐미 좀만 늦었으면 저 촬영도 못하고 시집갈뻔했습니다잉.. 구사일생 실장님 덕분에 촬영스케줄 9월로 미리 홀딩해주셨고 신랑될 남친이랑 상의해서 실장님 믿고 바로 계약했어요~  드메도 거의 실장님 추천으로 했는데 추천해주신것마다 어쩜 제 맘에 쏙드는지.. 신기했어요 ㅋㅋ 저는 온라인만 있는줄알았는데 회사로 상담도 가능하다해서 계약서도 받을겸 이번주 방문하러 가기로했어요 실장님도 뵐겸^^ 맛있는 커피사들고 갈께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정말!!

니하오샤오지에

지난 6월 올해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웨딩홀을 알아보러 다녔어요. 우선 저희 커플은 처음부터 웨딩이란 이벤트에 돈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아서 웨딩홀도 되도록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알아봤어요.  그래서 양재 더K 호텔과 군인공제회관을 우선적으로 방문했어요. 그리고 많은 분은 아니지만 지방에서 오실 분들을 고려해서 두군 데 모두 교통이 좋은 편이라 우선적으로 방문했습니다~   처음으로 가본 더K호텔은 도심에 자연친화적인 느낌과 여유있는 주차장, 조용한 분위기 등등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반 호텔만큼은 아니어도 로비의 높은 천장이나 깔끔하고 규모있는 호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직원 할인을 받으니 일반 웨딩홀 정도의 금액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가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식장 안의 분위기가 약간 오래된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이 식장 결정하는 데 큰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두번째로 방문한 군인공제회관의 장점은  1. 넉넉한 주차장(아주 넓직하진 않음) 2. 식사 후기 보통 이상(가끔 호불호 갈림) 3. 식장의 리모델링로 동선과 내부 인테리어 좋음(신부대기실 안에 화장실 있고, 예비 신부대기실 별도,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식장으로 입장하는 문 따로 있음, 홀과 연회장 같은 층으로 다른 홀 손님과 섞이지 않음) 4. 무엇보다 내년에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인지 올해 예식에 대해 많은 할인을 적용해주셨고, 서비스가 다양함   큰 단점은 거의 없지만 아쉬운 점을 남기자면 1. 홀의 천고가 낮음, 이게 너무 아쉬웠네요. 거의 제일 유일하게 맘에 걸리는 부분이에요ㅠ 2. 아주 약간 자그마한 로비(연회장과 거리도 조금 가까워서 홀에 음식냄새가 들어올거 같아요ㅎㅎ) 3. 1시간 반의 식간 간격, 이정도가 요즘 보통이긴 한데 지인들 할때 보니 그래도 2시간이면 좋겠다 싶었지만 너무 좋은 혜택을 많이 받았기에 식을 빨리 진행할까 싶어요ㅎㅎ 4. 홀이 꽃 장식이 화려하진 않음, 근데 홀 자체가 예뻐서 크게 상관 없어 보임   다만, 너무 좋은 조건으로 그리고 위치 또한 저희 모두 만족하여서 바로 이곳에서 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그만큼 이미 올해 예약이 풀로 차 있어서 아주 좋은 시간대는 남아있지 않아 12월로 식을 진행하기로 했고 오후 4시 시간도 겨우 잡았네요^^;   그 이후로도 주변에서 좋은 식장 좋은 조건 많이 알려주시긴 했지만, 저희 커플 처음의 의지대로 과하지 않게(?) 이렇게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11월의 신부

11월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계약은 4월에 신부야 박승희실장님과 하고 후기는 이제 쓰네요 ㅎㅎ 현재 촬영까지 넘넘 만족스럽게 잘 진행했구요  지금까지 넘 만족해서 후기까지 쓰게 되었어요 계약하게 된 후기부터 적어볼게요~ 결혼날짜가 11월 17일이라 저는 시간이 여유로운 줄 알았어요 그래서 예식장은 잠시 미뤄두고 주말 웨딩박람회를 구경삼아 갔었어요  워낙 사람도 많고 산만한 분위기에서 자세한 상담은 어려웠지만  당일 계약해야 싸게? (정말 싼줄 알았어요) 할수있다고 해서  얼떨결에 계약까지 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예식장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마음에 두었던 예식장들은 원하는 시간대가 다 빠졌더라구요 ㅠㅠ  박람회 상담했던 플래너에게 예식장 문의를 했는데 ,,,바쁜지 다음날 견적을  보내줄수 있다고 ... 그때부터 멘붕이 와서 혼자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우연히 신부야를 알게 되었고 웨딩홀 정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보고 있는데 신부야 담당 실장님이 연락 왔고 제 상황을 먼저 들어보시더니 추천할 만한 웨딩홀까지 포함해서 웨딩홀견적을 보내주셨어요  저는 며칠을 헤매고 있었는데 불과 1시간도 안되서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정리해서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던지... 그렇게 쉽게 예식장을 해결하고 나니  갑자기 내가 스드메를 너무 급하게 정한건 아닌지 잘 한건지 걱정이 되고 예식장 정하는데 너무 큰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신부야에서도 스드메 상담을 받아보고 싶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방문한 신부야  카페같은 분위기의 첫 느낌이 넘 좋았어요~커피도 정말 맛있고  마음이 편해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실장님과 같이 원하는 스튜디오와 투어할 드레스 샵, 메이크업 샵을 하나씩 정해갔어요~ 제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면서 추가의견을 제시해주시는데 역시 경력이 많은 분은 다르구나   완전 믿음이 갔어요 거기에 신부야는 더 믿음이 갔던게 바로 견적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헉 ^^;; 메이크업만 다르고 똑같은 업체였는데 견적에서 4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났어요 ㅠㅠ 예랑이랑 두말할 것도 없이 박람회에서 계약한 업체는 취소하기로 하고  신부야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 사실 전 비동행으로 진행하는거라 계약만 잘 하면 끝인줄 알았어요 근데 왠걸요  드레스투어할때 준비사항이나 체크할점  촬영전 체크사항, 촬영날 준비사항과 주의할점 등등 제가 몰랐던 부분을 물어보기 전에 미리 연락해주시고 체크사항 다 보내주시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촬영전날 촬영작가님, 이모님, 메이크업,헤어 담당자님 이름  다 체크하시고 메인작가님과 이모님인지 다 확인해주셨어요  박승희실장님의 꼼꼼함에 또 놀랐고 경력이 많은 분이란걸 진행하면서 또 실감했답니다  ^^ 첫 상담때 비동행이라도 똑같지 않다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진행하면서 알게되었죠 ㅎㅎ 본식이 남았지만 걱정이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박람회에서 한 계약취소하고 신부야 박승희실장님과 진행한게 신의 한 수인것 같아요 ^^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릴게용 ~~

모리꼬리

      안녕하세요!~~ 오늘 신부야 방문상담하고 계약한 11월 예신이에요!   워킹으로 모든걸 해결하던 중 드레스와 메이크업은 너무너무 업체가많아 비동행 업체를 찾아보게되었어요ㅜㅜ..    박람회나 플래너 동행업체와 상담하는건 너무 호객행위가 많더라구요..  (그런거 스트레스 받는 1인 인지라ㅎㅎ)   우연히 입고싶은 드레스를 따라 비동행업체를 찾아보던 중! 로그인만하면 내가 원하는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포켓에 담아 한눈에 견적을 플래너 상담 없이도 볼 수 있는점이 좋았어요.  (다른곳은 견적을 보려면 플래너가 바로연결되어 전화가 엄청옴...;;)   신부야 덕분에 혼자서도 드레스 및 메이크업 샵의 가격대를 알 수 있게되고 제가 갖고있던 예산에 맞는 업체들을 추려낼 수 있었답니당.(이것만해도 업체선정 90% 성공ㅋㅋㅋ)   그 후 한줄기 빛같던 "조승애 팀장"♡님과의 카톡을 주고받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결혼준비의 틀이잡히기 시작!) 팀장님은 제일 먼저 제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저에게 맞는 드레스 업체 들을 한번더 같이 추려주셨어요! 메이크업은 팀장님 전문분야이신지라  역시나 제 의견을 듣고 추천해주셨답니다! 그 후에도  궁금한게 있을때마다 제가 먼저 연락드렸어요.   (어디해라 저기가 좋다 이렇게 강요하시지 않으셔서 너무 부담없이 잘 상담-!)     그렇게 카톡 상담을 받고도 결정장애인 저는..혼자 덜컥 결정하기에 겁이나..예랑이와 함께 방문상담을 요청을 한 후~   처음 방문한 신부야는 정말 정신없는 박람회와 다르게 조용하고 편안한분위기였답니다~ 예랑이와 같이 가서 저희 커플에게 맞는 드레스도  다시 봐주시고.. 제 이미지와 맞는 헤어 메이크업도 같이 의견을 나누다보니 방문하기 너무잘했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저흰 예물을 준비못한 상태여서 예물샵도 추천해주셨는데 신부야 방문하고 추천해주신 청담 예물샵에서 커플링+다이아반지도 계약하고 왔답니다!!!   글이 너무 길었나요 ㅎㅎ 그 만큼 해드리고싶은 말이 많아요!   호객행위에 지치신 신부님들!ㅜㅜㅜㅜ 프라이빗한 상담을 원하는 신부님들! 결정의 늪에 빠지신 신부님들! 신부야 강추합니당♡♡♡         (정말 손품 팔고 발품팔아 웨딩업체선정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unmi7

결혼을 결심하고나서, 어디서 준비하면 좋을지 폭풍검색을 했던 예신입니다^^ 검색을 했을때는 대표적으로 나오는 몇몇 웨딩업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끌리는 곳으로 한군데만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아보려고 우선 방문예약했었는데, 작년에직장동료(조금 친한..ㅋㅋㅋ)분께서 작년에 결혼을 하셨는데,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셨어요! 견적비교때문에 정말 많이 알아보셨다고하더라구요. 그러시곤 그때 진행하셨던 플래너님이 정말 너무 좋으셨다고 적극 추천해주셔서 거기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거기는 바로 '신부야'에요) 두군데 웨딩상담을 받았고,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처음갔던 웨딩컨설팅은 플래너가 정말 많더라구요. 플래너님 말씀으론 회사의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든 동행을 함께 도와주실수 있고, 혼수나 웨딩홀은 제휴할인으로 도와준다고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견적!ㅠㅠ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할 경우 예산이 너무 넘었고(박람회금액으로 적용해주셨다고 했는데도.....) 또 결혼준비하면 플래너님도 중요하다고하잖아요~ 추천해주신 스타일과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우선 다음상담도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웨딩컨설팅은 소개받았던 신부야 였습니다. 들어왔을때 너무 조용해서, 무슨 카페온 기분이 들어서, 어색어색했지만... 오히려 프라이빗하게 상담받아서 귀에 쏙쏙 남아서 좋았어요~ 스드메구성으로 똑같이 했을때 안내받았던 금액보다 몇십만원 차이가 나더라구요... 깜짝놀랐습니다. 그래도 뭐 내가 생각했던 예산이라 만족했어요. 하지만 플래너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며, 드레스샵과 메이크업샵을 추가추천해주셨어요! 또 플래너님이 예전부터 동행을 많이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종종하신다고해요. 신부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드레스상태, 메이크업에 대해서도 솔직히 이야기해주셨어요! 솔직히 플래너님이 동행을 안하면 가는곳마다 홀대받지않을까? 불안한 마음이 엄청 컸는데 플래너님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신 거듣고 한시름놓게되었어요! 그래서 비용부부도 그렇고 소개로 받은 승애팀장님이라면 믿고 진행해도 좋을것같아서 '신부야'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ㅋㅋㅋ 혹시 결혼준비중이신 분이시라면~ 저희 "조승애팀장님" 강추해요!!♡

유하늘

웨딩홀 후기 작성 해놨었는데 등록을 깜빡하고 안했네요ㅜㅜ'신부야 계약후기'에 이어 웨딩홀 계약 후기 공유합니다. 웨딩홀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곳이기에 결정하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달 정도? 주말마다 웨딩홀 방문 상담받아보고..시식도 하고, 박람회를 몇군데 다녀보면 느낀것은 타 업체도 많았지만 신부야가 연계되어있는? 웨딩홀이 참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플래너님께 저희의 요구 사항 (뷔페, 주차, 위치 등) 을 간략하게 설명드렸고, 실장님은 정말 빠르게 후보 웨딩홀 7개에 대하여가능 일정, 금액 등 링크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방문 상담 받은 웨딩홀은 강남s컨벤션, 노보텔 강남, 더채플앳청담, 아펠가모, 노블발렌티 삼성&대치점, 더리버사이드 호텔 입니다. (이런거 공유하는 것이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노블발렌티 대치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노블발렌티로 결정한 이유는 1. 내년 1월 오픈으로 매우 따끈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2. 홀 250명, 뷔페 700명 수용가능하다는 점.3. 기존 노블발렌티 1,2호점의 훌륭한 시설 및 평가 입니다. 1월 오픈이라 약간? 리스크(저희는 3월예식이라..)와 지하에 위치한다는 것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하였지만, 장점이 더 많아 이곳으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조감도는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 따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ㅎㅎ밥펠가모급으로 식사도 준비한다던데, 엄청 기대되네요~

또로망고

12월 초 결혼예정인 예신이예요~  9월말에 예식장을 찾던중에 평소 맘에 담아두고 있던 뮤지엄 웨딩홀 다녀왔었는데 이제야 후기 남기네요ㅎㅎ  (포인트땜에 급히 쓰지만 100프로 진실 후기예요~ 안좋게 쓰든 좋게 쓰든 포인트는 쌓이니까용ㅎㅎㅎ)  우선..  네이버 블로그에 뮤.웨 에 대해서 아주아주 안좋게 악평을 한 블로거 분이 있으셔서 사실 갈까 말까 정말  고민하다가 갔었어요ㅠㅠ 근데 포기하자니 주차장: 2000대 가능/ 부페 맛있고 깔끔하고/ 전쟁기념관을 통해서  걸어가야해서 그 곳으로부터 나오는 웅장함? 멋있음이... 아까워서 한번 가서 물어나보려고 갔었거든요.  뭐가 그렇게 안좋길래 블로거 분이 그리도 안좋게 썼던건지 그게 궁금했고요.. 근데 어쩌다보니 웨딩홀 상담해주시는 분이랑 살짝 친해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일이 있어서 왜 그런 글이 쓰여졌던건지 이유를 듣게 됐고.. 모든 이야기 듣고 나서 쌍방의 과실(?) 이라 생각되더라구요ㅎㅎ  (알바생이 불친절해서 화가 나셨었다네용;; 그이후로 엄청 교육 시켜서 이젠 모든 스텝들이 다 친절하대요 ㅎㅎㅎㅎ) 하여튼!  전 그 파워블로거 분의 글을 다 보았음에도ㅎㅎ  뮤.웨로 결정했네요~ 깨끗하고 주차장 넓고 천고도 높고 식장 안에도 살짝 어두워서 화려한 드레스를 선호하는  제가 걸어들어가면~~~ 너무 잘 어울릴것같다는 착각(?) 속에ㅎㅎ 결정했어요! ㅎㅎㅎㅎㅎㅎ 하객분들 식사하시는 곳도 넓고 깨끗했고 룸도 여러개여서 혹시 인원초과되면 다른방을 바로 오픈해주신다는것도 맘에 들었구요. 그리고 한번에 우르르 다 식사하러 가셔도 붐비지 않게 병풍(?) 같은걸로 방향 유도하시고 나름 규칙이 있으시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안친절 하다고 악평을 엄청나게 쓰셨던데 전 아주 친절하다고 느끼고 왔네요~!  어쩌면.. 그 악평을 쓰신 파워블로거 님 덕분에(?) 제가 덕을 봤을수도 있어요~ㅎㅎㅎ 급하게 결혼해서 예식장이 빨리 필요했었는데 12월 젤 좋다는 날 젤 좋은 시간대로 뙇!!!!! 잡을수 있었거든요~ㅎㅎ 물론 대부분 예약이 차있었지만 왠지 그분덕에 뮤.웨가 인기가 좀 떨어진것같긴 해요~  (뮤.웨. 죄송합니다... 하지만 솔직 후기인걸요...^^;;;)  혹시 급하게 예식장 구하셔야 겠다면 뮤.웨 가보세용ㅎㅎ  여러 조건이 전~~~혀 나쁘지 않구요! 전 완전 만족했어요^^  식사도 맛있어용...ㅎㅎㅎㅎ 호텔에서 하실거 아니라면 전 뮤.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