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이서희

저는 3월 예식 앞둔 예신입니다. 저는 스드메 중 스튜디오를 좀 아끼고 드레스를 좋은 것 입고 싶어서 승희 실장님과 논의해서 처음에 오전일곱시 스튜디오를 정했어요. 결과적으로는 잘 선택한 것 같아요. ㅎㅎ지난 12월 29일에 촬영했고, 오전 8시까지 샵이 도착해서 11시 조금 전에 나와서 바로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일러서 가기 힘들었지만 촬영을 빨리 시작한 덕분에 조금 여유있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촬영 절반 정도 할 때 2팀 정도 더 오셨거든요~ 저느 너무 오글거리거나 좀 귀여운 스타일은 싫어서 ㅎㅎ 깔끔하고 다양한 촬영 가능한 오전일곱시로 정했고요~ 의상은 드레스숍에서 대여해 준 풍성 1벌, 슬림 2벌, 사복 원피스 2개 준비했고, 신랑은 맞춤 예복, 대여한 체크 더블 정장, 저와 세트 사복 1벌 이렇게 준비했어요. 한복 촬영은 따로 안 했습니다. 한기성 작가님이 촬영 진행해주셨고 젊고 감각있으신 작가님이셔서 세세하게 도움 받아가며 진행했습니다. 시간은 4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ㅎㅎ 즐거웠고, 또 재밌는 추억이 하나 쌓였습니다. 간식은 제가 간단히 샌드위치와 쥬스 등 준비했고 작가님은 안 드신다고 하셔서 헬퍼 이모님과 중간에 나눠 먹었어요 ㅎㅎ원본은 3주 후 스튜디오 방문하면 usb에 담아준다고 하셨고, 수정본은 3개월 정도 걸리네요. 저는 본식때까지 수정본을 받을 수 없어서 따로 맡겨야 할 것 같아서 수정본은 따로 구매 안 했고, 원본 데이터만 33만원 현장에서 추가 결제 했습니다. 작가님, 헬퍼 이모님이 도움 주셔서 즐겁게 촬영 마쳤어요. 오전일곱시 고민하시는 분들 저는 강추입니다. 사진은 현장에서 3장 출력해 주셨어요 ㅎㅎ 뜻 밖의 선물까지 들고 갔네요. 다들 즐거운 웨촬 되사길 바라면서, 후기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김혜진

3월에 예식을 앞두고 부랴부랴 준비하고있는 예신입니다^^정신없는 와중에 신부야 장수희실장님 통해서 하루에 드투4군데 돌고 왔어요1.레이나모라첫번째로 방문한 곳이에요! 오픈시간 맞춰서 갔는데 직원분 웃는인상으로 너무 친절하시구..ㅠㅠ첫 방문한 곳이라 의견도 별로 없고 뭐 아무것도 몰랐는데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추천해주신 드레스 4벌 중 젤 첨에 입어봤던게 기억에 남아요 :) 나머지는 기억에 희미..ㅜㅜ2.하우스오브에이미신부야에 등록은 안되어있지만. 수희실장님 추천으로 가보게 된 곳이에요.일단 드레스가 전체적으로 약간 유니크하면서도 러블리해요4벌 중 2벌이 너무 찰떡으로 예뻣고, 무엇보다 피팅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구, 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딱딱 집어서 알려주셔서 감동이었어요ㅠ.ㅠ.ㅠ3.브라이드손윤희엄청 유명하죠.. ㅎㅎ 원래 켈리손윤희를 방문해보고 싶었으나 예약이 꽉 차있대서 못갔고, 대신 간 곳이에요. 인스타에 하도 태그가 많이 되어있어서서기대가 된 곳이었어요. 역시 손님들도 엄청 많고 직원등도 많으시고 방도 많고..! 가게도 넘 이뻐서 가봉스냅 찍으면 예쁠것같더라구요 ㅎㅎ근데 드레스는 조금 심심한 구석이 많았어요. 홀에서는 비즈 낭낭으로 해야 예뻐보일텐데 제 취향보다는 조금 심심한게 많았고,같이 투어 해준 친구들 왈 직원분들이 그냥 사무적이었다는 평이었어요 다들4.비비안코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여기선택했어요! 룩북 보면서 이거이거 예뻐요 하시니 바로 제 취향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캐치하셔서 4벌 골라주셨고.4벌 다 미친존예탱이어서 친구들이 헤어지고나서도 본인들이 더 고민된다고..ㅋㅋㅋ그래서 당일계약 진행했어요. 피팅해주신 직원분 너무...너무친근하시구 좋아요 ㅎㅎㅎ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