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윤기화

저는 더화이트베일 웨딩홀에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ㅎㅎ일단 웨딩홀 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본것은 위치랑 음식이에요.아무래도 강남, 서초가 가장 사람들 오기 좋을것 같고, 뷔페아닌 한식나오는걸로 하고싶었어요 ㅎㅎ더화이트베일은 남부터미널 4번 출구에서 가까운데 있어요.이전에 지인 결혼식으로 두번 가본적 있는데, 그때도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던거 같아요.저희는 250 ~ 300명 정도 하객 예상해서, 1층홀이랑 4층홀로 봐꾸요1층은 all 화이트로 깨끗하고, 천정 모양이 특이해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로드가 길어서 좋아 보였어요다만 앞에 2개 기둥이 너무 커서... 어느쪽 좌석은 좀 식을 가릴수 있어서 그게 아쉽더라구요 ㅠ4층은 1층보다는 살짝 작아보였는데 탁 틔여있고, 어두운데 꽃장식 되어있으니 반짝반짝 예쁜 느낌 ㅎㅎ사진찍으면 정말 잘 나올것 같은 ㅎㅎ 근데 여기는 로드가 좀 짧아서 아쉬웠어요  ㅠㅠ둘다 다 마음에 들어서 좀 고민이 되었는데,아마 날짜랑 시간좋은데로 해서 저희는 1층으로 하기로 했어요 ㅎㅎ근데 1층이 신부대기실이 진짜 예뻤어요 ㅎㅎㅎ 저는 그거까지는 생각못했는데확실히 신부대기실 예쁜게... 끌리기도 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 ㅎㅎ실장님이랑 이사님이랑 친절하시구 시원시원하게 잘 대해주셨고 ㅎㅎ당일에 바로 시식해봤는데 중간에 한식요리 나오고, 갈비탕 나오는 식사였어요 ㅎㅎ요리들은 리필되구요 ㅎㅎ일단 저희 기준인 위치와 식사 합격이라서 진행하기로 했답니당 ㅎㅎ1층 화이트베일홀 / 신부대기실 (사진보다 더 예뻐요 ) / 식사

윤기화

저는 드레스 투어비가 아까워서 드레스샵을 하나만 지정하려고 했어요 !근데 바로 지정했는데 혹시나 마음에 안들수 있으니 바로 지정은 안하고한군데 투어만 예약하고, 마음에 들면 바로 당일 지정하려고 했어요 !혹시나 별로면 다른데 또 투어할 생각하고 ㅎㅎ 정말 드레스가 젤 고민되었는데, 왜냐면 보면 볼수록 예쁘고, 사실 직접 입어봤을때 어떨지 모르니 더 어려웠어요 그래도 사실 결혼식 가보면 왠만한 신부는 예쁠수밖에 없기에 !!!ㅎㅎㅎ 어느정도 예쁜 드레스샵이면 만족하고 진행하려고요ㅎㅎ플래너님이 이런저런 취향 물어보시더니 보나앤킴벨로 추천해주셨고 ㅎㅎ사실 이 업체는 검색했을때는 많이 못본 곳이었는데 화보보니깐 예쁘더라구요 ㅎㅎ투어때 4개인가 5개 입어보았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당일지정 했어요제가 촬영은 스튜디오에서 안하구 야외에서 셀프로 하기로 했는데,당일지정혜택이었는지 야외용 드레스 하나 빌려주셔가지구 !! 셀프드레스 살 필요없이여기 드레스로 진행했어요 ^^ 넘 좋은 혜택 !!그리구 드레스 다 추가금이 없어서 마음편히 입어보고 고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본식 가봉할때도 이거저거 취향물어보시면서 취향에 맞는거 추천해주시고 매우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답니다 ^^마음에 드는걸로 셀렉했는데도 자꾸 다른거 또 보게되더라구요 ㅋㅋ드레스는 계속 보면볼수록 예쁜거 더 눈에가고 ㅎㅎ 고급진거 눈에 가고 ..ㅎㅎ어쩔수 없나봐요 ㅎㅎ본식 셀렉한 드레스 화보랑 야외 촬영용으로 빌려주신 드레스 사진이에요 ! ㅎㅎ (야외 촬영용 드레스는 사진찍게 해주셨어요 )

윤기화

저는 12월달 결혼예정이구요 ~!저는 사실 웨딩 알아보러 다른 업체 박람회에 갔었는데... 가있다 보니 플래너랑 연결이 되더라구요..그때는 잘 몰라서 괜찮을줄 알고 계약했는데, 플래너님이 너무 매뉴얼대로만 하고, 추천해주는 드레스샵도 다 맘에 안들구.. 너무 안친절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ㅠ 그래서 혹시나 다른데는 업체 뭐가 있구, 견적은 어떻게 되려나 해서신부야 검새하다가 박정원 플래너님이랑 연결이 되었어요.제가 다른데 계약했다구 말했는데도 이거 저거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ㅠㅠ제가 뭐 대접받으려고 하는건 절대 아니고, 결혼 준비가 처음이고 모르니깐 문의하는게 많은건데,이전에 했던 플래너님은 거의 질문에 대답만 하시고 상세하게 안알려주셨는데,박정원 플래너님은 이거저거 문의하는거 많이 알려주셨어요 ㅠ그래서 저는 이전업체 계약금 17만원 날리구 신부야랑 다시 계약했어요 !이게 돈도 중요하지만.. 결혼준비하면서 안편한 느낌? 플래너랑 결혼식하는 약 4~5개월은 연락하고 해야하니깐..그런분이랑 계속 진행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ㅎㅎ박정원 플래너님이 드레스나 헤어메이크업 원하는 취향 물어봐주시고 업체별로 스타일 잘 알려주시면서업체 추천해주셨어요 ㅎㅎ 물론 저는 가격대도 중요하게 여겨서 그에 맞는걸로 잘 추천해주셨어용 ㅎㅎㅎ 저는 서울 지역 아닌 곳에서 직장다녀서 방문은 안하고 온라인으로만 계약하고 진행했는데불편함 없이 잘 한거 같아요 ^^박정원 플래너님 칭찬합니당 ㅎㅎ

윤지현

총 3군데 드레스투어 다녀왔어요. 아쉬운점은 모든 샵에서 토요일 오후에 간거라 주말예식때문인지 제가 캡쳐를 해가거나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는 한벌도 못입어봤어요ㅠ1. 알렉산드라비즈 뿜뿜, 화려함, 수입드레스, 레이스보다 비즈중심 드레스가 많은듯 보였어요. 엄청 화려합니다. A라인 3벌, 머메이드 1벌 입어봤어요.개인적으로 벨라인도 입어보고 싶었는데 가져다주시는 드레스가 전부 A라인이라 제 요청이 잘 반영이 안된듯 했습니다.2. 레이나모라레이나모라는 사실 잘 몰랐던 샵인데 플래너님께서 저랑 정말 잘 어울릴거 같다고 추천해주신 샵이에요. 사실 쥬빌리브라이드를 꼭 입어보고 싶어서3개월이나 기다려서 투어 예약을 잡은건데 결론은 레이나모라를 선택했습니다. 전문가 추천이라 역시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이나모라는 비즈 색감부터 너무 이뻤어요. 레이스도 이쁘고, 입어보는 드레스마다 와와! 이러면서 혼자 감탄했습니다.ㅎㅎ3. 쥬빌리브라이드화보를 보고 여기다 싶었던 샵입에요. 요즘 뜨고있는 샵이기도 하고요. 예약잡기가 힘들어서 오래기다려서라도 입어보고 싶어서 촬영이 본식에 가까운데도 불고하고 기다렸는데 솔직히 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너무 바쁘신건 이해합니다만, 저한테 집중하기보다 빨리빨리 입어보고 공장 돌아가듯. 그런기분을 받아서 그냥 나오고 싶었어요. 총 4벌입어보는데 25분걸렸으면 말 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