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양지우

9월 말 내년 봄으로 결혼을 결정하고 저보다 남자친구가 더 적극적으로 결혼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가 3곳을 알아보고 박람회도 다녀오고 알아보다 신부야 박정원 팀장님으로부터 식장 정보도 얻고(주신 식장 정보로 계약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미 결혼준비한 친구들이 신부야에서 하지는 못했는데여기 괜찮다고 정보를 줘서 다른곳의 유혹을 뿌리치고 ㅎㅎㅎ박정원 팀장님 믿고 신부야로 결정했습니다. ^^결혼날짜 잡고 무엇부터해야 할지 모르고 우왕좌왕하게 되는거 같은데요남자친구 덕분에 결혼준비 초 박정원 팀장님 알게 되고 식장을 먼저 계약하고신부야 계약을 하러 박정원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박정원 팀장님께서 스드메 관련 상담도 저와 남자친구의 취향에 맞게 잘 상담해 주시고직장 끝나고 평일 밤시간 방문으로 피곤하셨을텐데 끝까지 편안하게 대해 주시며 친절하게 상담진행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부분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며 결혼준비 초반 우왕좌왕 정신없었는데박정원 팀장님께서 당사자인 저희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고 편안하게 잘 대해 주셔서 바로 믿고 스드메와 본식촬영까지 계약완료 했습니다. ^^늦은 상담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리본까지 정성스럽게 묶어 주시며 계약서 이쁘게 넣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계약하고 오늘로써 결혼날짜까지 170일 남았네요.^^어제 오늘도 예복일정 저희한테 맞춰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은 시간 박정원팀장님 믿고 결혼식 잘 진행하겠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 꼼꼼한 설명과 진행사항 코멘트 부분까지 감사드립니다. ^^결혼준비가 챙길것도 많고 많이 힘든부분인데 박장원 팀장님 덕분에 재미있게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복과 드레스투어 촬영 모든 부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원팀장님 감사합니다. ^^

양지우

올해 추석이 지나고 남자친구 부모님을 뵙고 내년 결혼을 위하여 식장을 알아보라고 하셨고,내년 가을로 결혼을 생각했다가 조금이라도 빨리 서로 함께 하고싶은 마음이 커져빠르게 봄으로 결혼을 결정했습니다.^^막상 내년 봄으로 결혼을 결정하고 식장이 가장 급하단 생각이 들어남자친구가 결혼 관련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신부야를 알게 되었구요^^운좋게 박정원 팀장님을 만날 수 있었구요^^내년이 윤달이 들어 4월은 정말 초극성수기로 이미 예약이 가득찬 식장이 많거나우리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 잡기가 어렵더라구요.그래도 다행스럽게 박정원 팀장님께서 알아봐 주신 다온플라츠컨벤션이 우리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그래도 남아있어 첫 방문과 동시에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좋은 모든 일들이 다 온다는 똣을 가진 '다온' 이라는 똣이 너무 좋았구요^^터미널 바로 윗층이라 교통편도 좋았구요^^무엇보다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식장으로 아빠와 함께 입장 할 수 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신부야 통하여 계약진행한다 하니 부장님께서 상담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마침 방문했을 때 결혼식 진행중이라 더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홀은 2개 홀인데 저희가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홀이라 너무 좋았습니다.홀은 비슷한데 저는 식당쪽 가까운곳을 원했거든요^^4층에서 예식과 식사 폐백이 다 진행되어 너무 만족했습니다. ^^예전에 예식이 있어 친동생이 다녀왔는데 밥도 맛있다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랑 예식장이 아무리 없어도 밥은 하객들 위하여 맛있는곳 해야한다는 저희의 기준에도 잘 맞아서 좋았구요 ^^식당도 단독으로 나눠서 식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예전에 친구 식장 갔을 때 한꺼번에 다른 하객들과 썪여서 신부인 친구가 힘들게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인사하는 모습이안스러웠거든요 ㅠㅠ 그래서 이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부모님 식사장소는 하객분들하고 공간이 분리되어 정신없으실텐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식사하는 공간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찍오시는 하객분들이 앉아서 커피한잔하시며 롯데타워가 보이는 뷰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식장 안에만 의자가 있는것과는 달리 밖에서도 앉을 수 있어서 오시는 하객분들도 대접받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깔끔한 폐백실도 단독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9월말 이렇게 저희의 내년 4월 초극성수기 결혼 식장을 한방에 잡았는데후회하지 않고 결혼식 잘 마칠 수 있을거라는 무한 긍정의 힘이 솟아나네요.^^얼굴을 뵙지 않았는데 본인일처럼 많이 애써주신 박정원 팀장님 감사드립니다.^^나보다 더 열심히 결혼준비에 힘써주는 남자친구 예랑이 많이 많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

김지현

저희는 10월 18일에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습니다.1. 브라이덜수지첫번째 샵은 브라이덜 수지였는데요.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하고 어색하더라구요.방으로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고 들어가서 웨딩브라로 갈아입으면 머리를 올려주시고 티아라도 올려주셨습니다~드레스는 머메이드 1개, 나머지는 풍성으로 입혀주셨는데 운이 좋게 저는 총 6벌을 입어봤네요!!전체적으로 상체쪽이 많이 화려하고 하체쪽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선택은 다른곳을 했지만 마음속의 2번이었어요.전반적으로 비즈감이랑 화려함등이 저랑 잘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드레스 입을때마다 부가적인 설명들도 너무 잘해주셨서요^^2. BJ헤스티아두번째 샵으로 가성비 좋다는 BJ헤스티아로 갔는데요. 사진은 없어요ㅠㅠ 가자마자 머리올려주신다고 탈의하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ㅠ 이모님이 차린 샵이라고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셔서 갔는데요. 드레스가 전반적으로 깨끗해보이고 순수해보이고 엄청 날씬해보여요.근데 저는 화려하고 비즈감이 있는게 좋아서 여기는 아쉽지만 빠이했습니다. 3. 제이스포사세번째샵이자 제가 선택한 샵입니다. 수입드레스라 그런지 엄청 화려합니다. 그냥 "난 오늘의 주인공이야!" 이런 포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고 드레스들도 4벌입었는데 전부다 맘에 들었어요. 비즈감이 하체쪽도 있어서 엄청 화려합니다. 그냥 예뻐요!! 제이스포사 드레스를 입으면서 그냥 여기로 정해버렸습니다.플래너님도 잘어울린다고 해주셨구요~ 당일혜택으로 촬영때 미니드레스나 세미원피스 보내주시고, 본식땐 블랙라벨로 업글해주신다네요공주놀이 너무 재밌고 즐겁게 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고정미 실장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