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김다혜

이제본식이 3주도안남은 가을예신입니다^^후기써야지써야지하다 계속미루다이제서야 침대에누워 쓰네여ㅋㅋ 1년전 나름 결혼준비 일찍시작한다고했는데도  뭐부터해야하나 막막하고 주변친구들한테도 물어봐도의견도 다제각각이구 플래너를 하는게좋다 안하는게좋다 이러니대형업체부터  결혼 카페도여기저기 가입해보고 했더랬죠그러다 정찰체 신부야를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어 파트너 심초롱 실장님을만나게되었어요저는 개인적으로전화하는걸 썩좋아하지않거든요신부야는비동행  노전화시스템이정말 저와 잘맞는것같았어요그리고 제가타카페에서받은견적보다 웨딩홀비 식비를 초롱실장님께서더저렴하게 받아주셨구요!!!제가방문했던 예식장담당자분마다 플래너분이 정말잘부탁드린다고 거듭강조하셨다는 말들었을때 너무감동이엿답니다...♡♡그래서맘에드는 예식장을 계약을 한 후 스드메 업체선정후 신부야와 계약을하게되었어요!친절하게 포인트제도도설명해주시고 !!사실 제가귀차니즘이심해서 ...^^;  방문계약을하지않고 온라인으로계약했는데도 지금까지후회없이 친구까지소개해줬답니다그리고 끔직한 기억이지만 제가 처음 계약했던예식장에서 2개월뒤에 일방적으로 계약파기를당해서모든걸내려놓고싶은 사건이있었는데....초롱실장님이누구보다더열심히 도와주시고 위로해주셨어요ㅜ다시한번심초롱실장님께감사드려요^^

황재영

결혼준비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게웨딩홀 정하기라고 친구들에게 들어서우선 신부야에 가입하고 바로 웨딩홀 투어를 예약했었어요~처음으로 방문한 게 2018년이니 11월이니 빠른 것 같았죠!하지만 저보다 더 빠른 신부님들이 잔뜩 계신지날짜와 시간대가 마감된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대충 1년전~늦어도 반년 전에는 다들 계약을 하는 듯 합니다^^웨딩홀에서 눈여겨 봐야하는 점은 블로그나 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너무 많아서음식, 깔끔한 상태, 로비가 넓을 것, 주차와 위치, 신부 입장문이랑 대기실이 이어져있거나 감춰진 통로가 있을것  +신부대기실에 화장실 딸려 있는 것과 1층 외관(되도록 상가가 없는 쪽으로)에 중심을 두었습다.둘러본 곳은 파티오 나인장점: 외관이 너무 세련되고 상담실이 깔끔, 상담을 잘해줌아쉬운 점: 로비가 붐비고 위치가 역에서 가파른 언덕길이....있어 접근성이 좀 떨어짐(대신 셔틀 운행!), 버진로드가 짧고 천고가 좀 낮은듯!아펠가모 광화문점장점: 위치, 유명한 음식의 맛♡, 신부 대기실 조명과 배경, 예식장 모습아쉬운점: 신부대기실이 3개가 나란히 다닥있어요^^;물론 타임별로 다른 룸을 배정해준다고 하는 데 그 대기실로부터 예식장으로 이어지는 복도가 좁고 로비도 따로 있다. 라는 느낌이 없어요 ㅠㅠ 신부가 복도를 지나 하객들 지나드는 입구 밖에 서 있다 입장하는 식이라... 아쉽게 포기했습니다 ㅠㅠ강남S컨벤션장점: 음식, 로비가 넓고 대기시간에 음악을 연주해줌!, 신부대기실이 입장하는 문 옆으로 되어 하객과 섞이지 않아요~, 역 바로 앞, 널널한 주차장, 예약실이 같은 층에 있고 로비랑 신랑신부측 가족 대기룸(방)이 있는 복도가 구분되어 있어 좋아요! 아쉬운점:신부대기실 조명이 화이트계열이예요. 엘레베이터 2개가 작고 계단이 좁은데... 주말은 전층 운행 1대, 1층에서 직통 운행 1대로 나뉘니 주차타워의 이점을 잘 못살리고 붐벼요 ㅠㅠ 버진로드가 길지는 않아요:)고민했지만 음식의 맛과 퀄리티, 안내해주시는 분들의 상냥함에 더해구조적으로 깔끔해서 강남s컨벤션으로 정했습니다^^옥상의 야외식장도 있고 단독홀개념이라 야외로 하려면 야외에서 식을 올려도 되고 저희처럼 식장에서 할 경우 야외는 촬영영으로 오픈해주신다고 하니 메리트가 큰 거 같아요^^식장은 어두운 편이라 드레스가 반짝반짝하면 도 예쁠거 같아요^^엘레베이터가 계속 걸리지만 그래도 만족하며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재영

신부야에서 개인적 취향대로 선택을 하면서 신부야 플레너님께 조언을 얻어 최종 3군데 투어를 정하고 나면 플레너님이 투어당일 주의사항 및 팁과 함께 투어 일정표를 보내주셔요:)드레스샵이 전부 강남구청역 근처에서 도보로 충분히 돌아다닐만 한 거리라 당일 어렵지 않게 세 곳을 방문했습니다^^(가끔 언덕이 심해서 편한 신발이 필요♡)약속된 시간에 피팅룸을 안내받고 각 웨딩샵마다의 특색이 살아있는 드레스의 카탈로그를 보며 기다리다 보면, 드레스 플레너님이 오셔서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세요^^저는 브라이덜 수지, 클라라, 로브드 K로 정했는데브라이덜수지는 전체적으로 자수레이스가 특색이 큰 느낌이고클라라는 한번쯤 누구나 꿈꾼 화려~한 럭셔리한 느낌이 강점이고로브드는 실크라인과 골드&화이트라인이 강점이었어요!드레스도 중요하지만 처음 만나 드레스 셀렉을 도와주는 플레너의 센스와 상담스타일이 좀 크게 좌우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저에게 맞게 추천해주고 추천해주신 드레스의 금빛자수가 너무 예쁘기에 로드브 K로 정했습니다:)오늘은 본식 드레스를 정하러 왔어요:)여러 드레스를 입어봤지만 처음 입고 이거다 했던 드레스로 결국 셀렉하게되었어요^^투어비용이 아깝지 않았습다!(친구랑 친구 드레스를 보러 투어 돌때보다 조금 가격대가 있는건...샵의 등급 차이겠죠?^^;)투어시에는 사진이 안되어 간단하게 기록할 필기도구를 가져갔고 샵을 선택한 후에 촬용용과 본식을 정하러 갈 때는 사진을 찍을 수 있기에 편하게 방문하면 될 거 같아요^^로드브 K 장점대기룸이 크고 깔끔해요!실크라인에 독특하고 예쁜 라인이 많은데사진에는 표현되지 않는 금빛이 들어간 드레스라인도 너무 예뻐요:)신랑슈즈는 대여도 없어서 따로 알아봐야해요 ㅠㅠ단점교통편이 역에서 좀 걸어야해요:)차로 가긴 편합니다^^

남민정

[신부야 계약후기 - 한다혜 팀장님과의 만남]어느덧 결혼이 곧 다가오는 와중에.....오늘 오랜만에 시간여유가 생겼어요. 늦은후기지만 잠시 들렸다 갑니다~대형 웨딩업체부터 참 다양하게 알아봤던 것 같아요각 업체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당사자인 본인과 신부야 시스템이 잘 맞아서 저는 지금껏 참 좋았던 것 같아요결혼 준비를 해보신분이라면 어느정도 공감하시겠지만..정말 선택의 연속이자 고민의 늪입니다....그때마다 분명 신중하게 결정한 부분인데도 하루아침에 다른 결정이 되고그런 제가 참 싫게되죠ㅎㅎㅎㅎㅎ그래도 저희 담당 플래너님은 내색 한번 없으셨어요사실  제 결정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귀찮게하는 것 같은 기분에 플래너님께 눈치가 보이고 어느때는 소통하는게 더 마음의 부담이 되기도 하거든요근데 그때마다 담당이셨던 한다혜 팀장님은 늘 제 편에 있어주셨습니다 ♡ㅎㅎㅎ 뭐랄까요.. 오락가락 하는 그냥 신부의 마음을 프로답게ㅎㅎㅎ 너그럽게이해해주시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더 제 의견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었고준비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는 없었던 것 같아요(다른 친구들 후기를 들어보면.. 오히려 플래너님과 연락주고 받는게 더 힘들었다고도 하더라구요)여튼 한달 남짓 남은 결혼식을 두고이제 어느정도 준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돌아보면중간에 업체를 바꾸기까지 하며 신부야를 선택했던 제 결정! 잘했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한팀장님 :) 늘 신부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플래너코멘트와 스케줄러가 알게모르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활용도가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