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이윤영

저 역시...여기 저 사진 세장 보고 갔어요 사람들 갔다왔다는 계약 후기 보고 ,,,,그래 계약 한 사람 있는ㄷ ㅔ뭐가 있겠지 하고요...일단 조감도대로라면 너무 이쁘잖아요......그리고 하우스 웨딩 컨셥이더라구요 근데 제일 빨리 상담 끝나고 그냥 나왔던건,,,상담 받으러가도 저 세 사진이 끝이에요....상담 해주시는 분도 더 해주실 이야기가 없어서 남자친구랑 저랑 상담 해주신 분이랑셋이서 멋쩍어서 계속 웃기만 웃었다는............ 오픈 전까지 들어가 볼수 없었고 그냥 조감도 대로 나올거라고 믿고, 그렇게 믿어야 하더라구요...설명만으로도는 홀에 좌석은 1,2층 있고 좌석 뒤로 문이 열리면서 그뒤로 식사 부페 테이블이 준비가 되어 있고 혼주 방명록 적고 하는 그런 홀? 이 없다는게 제일 ..애매 했어요 없데요 그런게, ...ㅋㅋ 들어오면 거의 바로 식장 입구 ,,, 그리고 주차도 문제 였는데 수서역 근처가 넓어서 주차장이 넓게 확보됐다 했는데남친이랑 로드맵 뷰 , 구글맵 다 켜서 그자리에서 확인 했는데 일단 수서역에서도 빌라드지 수서 까지 꽤 멀어요....그리고 공터 넓다는 주차장도 꽤 넓고,,,멀고,, 사진 세장으로 설명만 듣고 계약 하기에는..... 좀 그랬어요 식사도 부페인데 케이터링같은 느낌의 부페...뭐 통돼지 바베큐 추가, 뭐 추가....이런데 오픈이고 식사에 대한 후기도 없고 더이상 빌라드 지 수서 쪽에서 안내하고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궁금한데 ㅋㅋㅋ 거기서도 저 사진세장으로 설명하고 이래도 저희 걔약 잘되요.~ 많이들 계약 하세요 ~ 이러니깐그래 그래도 하는분들이 있는데 너무이상하지는 않겠지, 사기는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거기서 상담 하시는 분도 너무 배짱 계약 같아서 정이 안가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하기 싫으면하지마 , 우리 이 사진 세장으로도 다들 계약해 ~예약 다 찼어 너희들 선택이야 ~ 이러는데 ㅋㅋㅋ 저랑  남친 그냥 웃음만 나오고 욕 안한게 다행이지요 ㅋㅋㅋ 가격도 라마다 신도림 만했어요 근데 조감도만 믿기에는 음식 구성도 고민하게 딱 와닿지 않고 시설도그렇고  제일 빨리 상담 끝냈네요. 이제 곧 오픈 해서 첫 예식이 아마 이번주에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 계약하신 분들은 그때 가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제 곧 후기들이 올라오겟죠, 저는 내년봄 이라 지금정해야 했는데 좀 더 여유 되시는 분들은 방문 해보셔도 좋을거 같네요ㅇㄴ

이윤영

주변에서 라다마 중에서도 라마다 신도림이 호텔예식 치고 가격이나 전체적으로 합리적이고 이쁘다고 이쁘다고,,,해서 라마다 신도림도 갑니다. 교통은... 알고 찾아가면 금방인데 처음오는 사람은 역에서 내려도 넓어서 방향이 어느 방항인지 헤메어요 ㅜ 저희도 그날 일부러 차 놔두고 가봤는데 앞에서 동서남북 헤멧어요 ;;; 그래도 다행이 결혼식날은 셔틀이 역 앞에 있어서 데려다 준데요 호텔이라 그런지 일단 뭐 컨디션은 다 좋구요, 설명도 그렇고 ,, 안내 받고 설명 듣는데 제일 오래 걸렸어요 근데 좋았어요 그렇게 꼼꼼히 하나하나 설명해 주니 , 사진이랑 실제 보는걸아 웨딩홀도 참 다르더라구요. 막상보니 세인트그레이스랑 하늘정원이 이쁘더구만요 ㅜ ㅜ 제가 그런 밝고 아담하고 따뜻한 느낌 좋아하나봐요 컨디션이 너무 좋다 보니깐 혼주들 옷 보관하고 갈아입고 하는 락커나 신부대기실들도 다 잘되있고 신부 입장할때 주목 받을 수 있게 계단에서초르르르 내려 올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쁘더라구용...그리고 하늘정원은 거기서 예식 하는 사람만 야외 정원으 쓸수 있는데 그냥 잔디랑 정자 있는 야외인데 손님들이 담소도 나누고 담배도 피고 하는 그런 공간인데 신랑 신부 보다 하객 이요 공간이더라구요. 꼭대기에 채광 잘 나와서 너무 밝고 이뻤어요 홀은 그냥 그닥, 하늘정원 층이 이쁘지 저는 홀은 세인트가 제일 이쁘더라구요 층마다 혼주, 가족들을 위한 공간은 정말 호텔답게 잘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가족들 투숙 하려 했는데 할인도 되더라구요 가격은 호텔중에 싸다 해도 그래도 호텔이었어요.,,,ㅋ  그리고 호텔이라서 뭔가 하고싶은데로 바꿀수있는 것들이 없더라구요 , 옵선도 크게 필요없는데 포함된것도 많고 뺄수도 없고 안하면 그만인데 뺀다고 가격이 줄지않았어요 . 음악 변경도 안되고 갖춰진 대로 그대로 따라야 하는 룰...하나하나 섬세하고 다 챙겨주는 느낌으로 아 역시...호텔이다 하는 느낌은 좋은데 다 완벽하게 우린 갖추었기 때문에 에 변경 없이 그대로 따라야 하는 느낌이 강했던 곳이네요 . 좋은데 사소한것 변경 안되고 저에게 필요없는 옵션 이 너무 많아 그런 면에서 가격이 효울적이지 못했던 ,,, 씁쓸하게 ㅋㅋㅋ 나왔어요 ㄹㅇㅁㅇ

이윤영

남자친구랑 날 잡아서 신부야 에서 예약 잡고 하루만에 다 봤어요 디노체 젤 마지막으로 갔는데 (결론은 저는 다른것으로 계약 했지만 ) 그래도 주변 사람들도 하고 들은 것도 있고 식장에 대한 로망이나 감이 없어서 일단 4군데 예약 잡아 달라고 햇는데 그중에 하나가 디노체 이유는 , 지인이 여기에서 했는데 호텔 예식 처럼 천고가 높고 음식이 맛잇고 교통이 편리한 점 (물론 당일 결혼식은 못갔지만 친구가 하도 음식맛이랑 천고 높다고 하길래 ) 방문 햇어요 저는 투어 하면서도채플,컨벤션 이런거 느낌도 모르고 가고 오죽 상담 하면서 다 전부 신부님은 컨셉이 다 다르네요 ^^;하셨어요 실제 방문 느낌교통) not bad  저는 가족들이 지방에서 올라오고 대중교통 이용 하는 하객들이 지하철이든 뭐든 타면 바로 올수 있는 곳이길 바랫는데 왕십리 역 에 떡 하니 있어 찾기 쉬움 . 다만 단점 이라면 너무 번잡하고 큰 역에 있다보니 결혼식 만의 느낌이 아닌 그냥 번잡 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잇어요 신랑 신부는 2?3층 주차공간으로 따로 웨딩카 올라와서 바로 홀로 들어 올 수 있게 해줘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왕십리 역 앞에 드레스 입고 차에서 못내릴듯식사) 식사는 진짜 맛잇어 보이더러구요 .부페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하는데 여기는 갈비탕에 갈비찜 무침 전 등 갖춰진 한식 인데 밥 이랑 갈비탕 국물,사이드는 리필 가능 하고 메인은 다 착석 하면 한번에 서비스 해주신다고 했어요 부페보다 이런 한상 차림이 더 맛잇다고 느껴서 식사는 좋은거 같아요 . 가격 싼 편은 아니었는데 할인 되더라구요요저는4,5월 날짜 두개 봣는데 오히려 5월이 할인이 더 되었어요 5.1근로자의 날 및 연휴가 있어 비수기 가격으로 알려 주셨어요 식장) 검고 어두운 느낌에 버진로드가 길진 않지만 높게 잇어 주목 받기 좋더라구요 위에 샹들리에도 화려 하고 , 호텔 예식 같은 느낌 ? 왼편이 무대 도 잇어서 남성 4중창 이런거 해준다고 하는데 뭔가 컨벤션+호텔 섞은 느낌 호텔 처람 어둡고 높은 버진 로드이냐 실제로 샹들리에나 분위기가 고급 스럽진 않아요 .그리고 컨벤션의 느낌이라는게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남친 말로는 뭔가 뮤지컬 튀어 나올거 같다 햇어요 ㅋㅋㅋ전체적인 느낌으로 그날 정리가 안되어서 구런지 일요일 이엇는데 청소도 안되고 좀 난잡 한것들이 많아서 ..사진이랑 다르게게생각보다 .식장이나 식사 하는 곳의 카펫트나 전체적인 느낌이 좀 정신 없고 고급스럽진 않았어요 250명 기준 계약으로 가격도 생각 보다 저렴 하진 않았어요  ㅎ 사진은 제가 찍은게 없어서 인터넷 사진 올려요

김재원

한시간 간격이었지만 거리가 아주 가까워서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덜했습니다펠리스노비아~bj헤스티아 순으로 피팅하였구요공통으로 요구했던 저의 조건?은 어깨선이 다 드러나지않는 굳이 말하면 단정한 드레스였어요대강 이런느낌이요~~우선 생애 첫 샵인 펠리스노비아입니다.잠시 대기를 조금 하다가 피팅룸으로 들어갔어요원하는 디자인을 이야기하구 피팅을 했는데 정말 제가 원하는 느낌으로 잘 준비해주시더라구요~비즈계열을 선호한다고하니까 그거에 맞춰서도 잘 피팅을 도와주셨어요~풍성2개 슬림2개로 보았는데펠리스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허리라인을 잘 잡아주어서 특히 슬림라인 입을때 자연스럽게 골반라인도 이쁘게 잡히는거 같더라구요ㅎㅎ그리고 bj헤스티아입니다여기도 똑같이 어깨를 좀 가리고 단정한스타일 위주로 보고싶다고 했습니다또 첫샵에서는 비즈 위주로 봤다 하니까 레이스도 피팅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여기서는 풍상3개 슬림1개로 보았는데대체적으로 피팅했던 드레스들이 제가 원했던 스타일을 반영을 잘 못해주신거같더라구요ㅠㅠ   이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ㅠㅠ대신에 베일은 4번모두 마음에 쏙들었고 스타일링을 잘 연출해주셨어요최종적으로당일지정혜택이 꽤 괜찮은 펠리스노비아로 지정했습니다ㅎㅎ피팅을 도와주시는 분들이 옷도 잘 입혀주시구무엇보다도 제가 뭉뚱그려 어깨가려지는 단정한스타일 이라고 드레스의 희망사항을 90퍼센트 적극반영해주신점 그리고 은근히 화려한 비즈 좋아하는 저,예식장 분위기 모두 포함했을때더 괜찮은거 같아서 당일지정했습니다ㅎㅎ즐거운 공주놀이였어요^-^이제 본식드레스 셀렉, 본식당일 드레스 입는거는 이때가 끝이네용ㅠㅠ스튜디오촬영 빼서 촬영드레스 못고르는게 쪼~~끔 아쉬워지는 순간이에요ㅋㅋ  대기할때 그리구 스타일링간탄하게 해주신 모습들이에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