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영
19.09.20
저 역시...여기 저 사진 세장 보고 갔어요 사람들 갔다왔다는 계약 후기 보고 ,,,,그래 계약 한 사람 있는ㄷ ㅔ뭐가 있겠지 하고요...일단 조감도대로라면 너무 이쁘잖아요......그리고 하우스 웨딩 컨셥이더라구요
근데 제일 빨리 상담 끝나고 그냥 나왔던건,,,상담 받으러가도 저 세 사진이 끝이에요....상담 해주시는 분도 더 해주실 이야기가 없어서 남자친구랑 저랑 상담 해주신 분이랑셋이서 멋쩍어서 계속 웃기만 웃었다는............
오픈 전까지 들어가 볼수 없었고 그냥 조감도 대로 나올거라고 믿고, 그렇게 믿어야 하더라구요...설명만으로도는 홀에 좌석은 1,2층 있고 좌석 뒤로 문이 열리면서 그뒤로 식사 부페 테이블이 준비가 되어 있고 혼주 방명록 적고 하는 그런 홀? 이 없다는게 제일 ..애매 했어요 없데요 그런게, ...ㅋㅋ
들어오면 거의 바로 식장 입구 ,,,
그리고 주차도 문제 였는데 수서역 근처가 넓어서 주차장이 넓게 확보됐다 했는데남친이랑 로드맵 뷰 , 구글맵 다 켜서 그자리에서 확인 했는데 일단 수서역에서도 빌라드지 수서 까지 꽤 멀어요....그리고 공터 넓다는 주차장도 꽤 넓고,,,멀고,,
사진 세장으로 설명만 듣고 계약 하기에는..... 좀 그랬어요 식사도 부페인데 케이터링같은 느낌의 부페...뭐 통돼지 바베큐 추가, 뭐 추가....이런데 오픈이고 식사에 대한 후기도 없고 더이상 빌라드 지 수서 쪽에서 안내하고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궁금한데 ㅋㅋㅋ 거기서도 저 사진세장으로 설명하고
이래도 저희 걔약 잘되요.~ 많이들 계약 하세요 ~ 이러니깐그래 그래도 하는분들이 있는데 너무이상하지는 않겠지, 사기는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거기서 상담 하시는 분도 너무 배짱 계약 같아서 정이 안가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하기 싫으면하지마 , 우리 이 사진 세장으로도 다들 계약해 ~예약 다 찼어 너희들 선택이야 ~ 이러는데 ㅋㅋㅋ 저랑 남친 그냥 웃음만 나오고 욕 안한게 다행이지요 ㅋㅋㅋ
가격도 라마다 신도림 만했어요 근데 조감도만 믿기에는 음식 구성도 고민하게 딱 와닿지 않고 시설도그렇고 제일 빨리 상담 끝냈네요. 이제 곧 오픈 해서 첫 예식이 아마 이번주에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 계약하신 분들은 그때 가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제 곧 후기들이 올라오겟죠, 저는 내년봄 이라 지금정해야 했는데 좀 더 여유 되시는 분들은 방문 해보셔도 좋을거 같네요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