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19.08.30
너무 늦은 후기라서 죄송하네요 ㅠㅎㅎ결혼준비한다고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많이 늦어졌어요 ㅠㅠ..
우선 신부야를 접하게 된건사촌언니가 결혼식 떄 진행해주셨던 플래너분이 너무 좋으시다고 하여,소개로 박승희 실장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사실 급하게 식날짜도 잡히고, 결혼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일단 추천받아보자 했었는데요~지금은 너무너무 좋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이것저것 물어보는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특히 정말 자기일처럼스드메 하나하나 알아보고 추천해주고 챙겨주시는 부분이너무 좋았어요~~
남은 식까지 잘 마무리하고, 주위에 예비신랑신부가 있다면꼭 실장님을 소개해드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