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신예지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웨딩베뉴 정하기!내년 5-6월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유있게 알아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유명한 웨딩홀은 대부분 5월 예식이 꽤 많이 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플래너님께 조건에 맞는 식장을 몇 군데 추천 받았어요.예랑이의 본가가 창원이라서 200명의 적은 보증인원을 선호하다 보니 생각보다 선택범위가 엄청 좁아지더라구요 ㅠ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곳저곳 알아봐주신 <박정원>플래너님 정말 감사드려요!저희가 웨딩홀을 알아본 기준은1. 음식이 맛있을 것!  (+ 뷔페음식 제공 식장)서울에서 약 4시간 떨어져 있는 먼 지역에서 오시는 손님들께 맛없는 음식을 대접할 수는 없는 법. 식장의 위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바로 '음식' 이에요. 게다가 배부르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정식/양식 한상코스보다는 뷔페로 알아보았어요. 2. 교통이 편리할 것대부분 식장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대중교통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 지방에서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 = 강남/양재/선릉 3. 어두운 느낌의 컨벤션홀 + 단독 건물사실 이 조건은 저 혼자서만 열심히 따졌던 부분인데요..스무살부터 ㅅㄹ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런 분위기를 많이 보아와서인지,  어두운 느낌의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어요. 그리고 상가내 입점한 식장보다는 단독건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사당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 <아르테스 웨딩홀> 이에요. 이곳에 대해 찾아보면 가성비 갑! 이라는 글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그렇습니다!저희는 일단 이곳에 계약을 걸어놓았어요!! 제가 알아본 기준에 거의 전부를 만족시켰거든요! (단 한가지, 단독건물이 아니라는 아쉬움....ㅠ) (사진이 가로 방향으로만 첨부되네요. 죄송해요 ㅜ)이곳은 생화장식이 한가득이어서 꽃향기가 남달랐어요! 제가 꿈꿔왔던 어두운 느낌의 컨벤션 홀이라서 보자마자 '여기 찜!!'한 층에 웨딩홀/신부대기실/폐백실/미용실/신부대기실(2) 가 전부 있으면서도동선을 정말 잘 설계해 두셨더라구요. 큰 창이 벽면 가득 나있는 신부대기실은 자연광 덕분에 사진이 정말 잘 나오는 신부 대기실!7월 비수기 + 일요일에 방문했더니 따로 식이 없어서 저희는 여기서 인생셀카를 한가득 득템해왔어요ㅋㅋㅋㅋ아르테스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바로 신부대기실(2) 라는 공간인데요!한시간이라는 다소 짧은 예식시간으로 인해 다음 신부님이 기다리시는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만들어두었어요!세 벽면이 각각 다른 컨셉을 가지고 있어서 여기서도 스튜디오 못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더라구요. 실제로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정말 최고!!인기가 많은 웨딩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방문해보니 왜 그런지 200%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만족감을 한가득 가지고, 다음 웨딩홀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신예지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웨딩베뉴 정하기!내년 5-6월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유있게 알아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유명한 웨딩홀은 대부분 5월 예식이 꽤 많이 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플래너님께 조건에 맞는 식장을 몇 군데 추천 받았어요.예랑이의 본가가 창원이라서 200명의 적은 보증인원을 선호하다 보니 생각보다 선택범위가 엄청 좁아지더라구요 ㅠ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곳저곳 알아봐주신 <박정원>플래너님 정말 감사드려요!저희가 웨딩홀을 알아본 기준은1. 음식이 맛있을 것!  (+ 뷔페음식 제공 식장)서울에서 약 4시간 떨어져 있는 먼 지역에서 오시는 손님들께 맛없는 음식을 대접할 수는 없는 법. 식장의 위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바로 '음식' 이에요. 게다가 배부르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정식/양식 한상코스보다는 뷔페로 알아보았어요. 2. 교통이 편리할 것대부분 식장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대중교통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 지방에서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 = 강남/양재/선릉 3. 어두운 느낌의 컨벤션홀 + 단독 건물사실 이 조건은 저 혼자서만 열심히 따졌던 부분인데요..스무살부터 ㅅㄹ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런 분위기를 많이 보아와서인지,  어두운 느낌의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어요. 그리고 상가내 입점한 식장보다는 단독건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장먼저 방문한 웨딩홀은 <더휴 웨딩홀>입니다. 저희가 방문한 날에는 예식이 없어서 안내하시는 분도 안내 배너도 없어서 입구를 모르고 지나치는 바람에 뒷문(?)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한층에 웨딩홀 + 페백실이 같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공간이 협소했어요. 무난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 분들이 선호하실 것 같아요!아래층에 있는 식당은 깔끔했구요, 음식은 볼 수 없었지만 나쁘지 않다는 평이 많았어요!제가 상상했던 웨딩홀과나ㅡㄴ 조금 다른 분위기라 바로 패스...ㅠ더 휴웨딩홀에서 좋았다고 생각된 점은, 신부 대기실에  모니터를진이 어떻게 찍히는지 신부님이 체크할 수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