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19.05.29
지난 5월 23일 스레스샵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플래너 비동행으로 남자친구랑 엄마랑 갔습니다. 평일에 가서 그런지 한적하게 드레스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4~5벌 입어보고 한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들어가면 가운으로 환복 후 머리 만져주십다. 이후 간단히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 이야기한 후 기다리면 드레스 입어볼수 있습니다. 저는 슬림 라인 위주로 알아보고 있던터라 3벌은 슬림(머메이드) 1벌은 풍성(벨,A) 으로 입어봤습니다.1.레이나모라 10시 : 신상드레스 위주로 4벌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집이라 다양한 스타일(브이넥, 민소매, 반팔, 튜브) 로 입어보며 나와 어울리는 드레스 디자인을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2. 로브드k 12시: 제 앞에 먼저 예약 고객, 가봉하로 온 고객 등등 사람이 많았습니다. 앞에서 어울렸던 디자인들을 고려하여 입어보앗고, 여기서는 비즈감이 화려한거, 덜 화려한거, 아얘심플한 실크로만 된거, 그리고 풍성한거 로 네종류 입어봤습니다. 드레스 입어보기전엔 로브드 케이에서 할 줄 알앗는데, 저는 여기서 안하게 됬네요. 3. 라포레 : 여긴 샵이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상담해주신 부원장님도 엄청 적극적이고 여기선 부원장님이 한벌 더 입혀보고 싶다고 하셔서 5벌 입었습니다. 앞 두집에서 입어보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도 입어볼 수 있었으며, 실크 질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레이스로 된 긴팔 형태, 오프솔더 실크, 홀더넥 타입등 특이한 디자인의 드레스 너무 이뻣어요. 가격은 세군데중에 제일 비쌋습니다.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를 하리라 생각되어 고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