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랑
19.05.16
저는 욕심이 많아서인지... 드레스 투어 4군데 했는데요.. 클라라, 라포레, 레이나모라, 비비안코 했어요~드레스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저 네군데가 그으렇게 특징들이 다른걸 몰랐네요....클라라는 예쁘게 화려했고, 라포레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 레이나모라는 비즈감이 최강 화려했어요.. 비비안코는 새하얀 백색의 드레스에 비즈 장식이 돋보엿어요.취향에 맞게 컨셉 정하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네군데 돌아다니면서 계속 조언받았었어요~드레스샵의 특색은 다양하겠지만 입는 스타일과 컨셉은 신부가 정하는거기 때문에, 그리고 본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스타일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예를들면 넥라인이 기신 분들은 보트넥이나 토트넥 스타일이 잘어울리고,, 이런 부분들이요~^^ 공주놀이 원없이 해보았어요 ㅎㅎ !! 촬영 가봉도 기대됩니다 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