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김다희

안녕하세요!! 9월 예비신부입니다~~결혼 날짜 잡은 후에 시간이 너무 후다다다닥 가버리는 느낌이에요 ㅜ.ㅜ한팀장님이랑 드레스 투어 날짜와 시간 조율을 하고!! 세곳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드레스 샵에서 드레스를 처음 입었을때 .. 정말이지 .. 아 .. 시집을 가는구나 하는 느낌을 아주 팍 받았어여..엄마랑 같이 갔었는데 커튼이 열리는 순간 엄마랑 눈이 마주치고 .. 서로 눈물을 참는다고 아주 ... ㅜㅜ 결국 터지고 말았지요 ㅋㅋㅋㅋ첫번째 샵에서 저에게 어울릴 만한 드레스를 추천해주시고 입어보면서 아.. 나한테 어울리는 건 어떤 스타일이구나 ~ 하고 감이 오기 시작했어여 ㅎㅎ첫번째 샵도 너무너무 이뻣지만! 두번째 세번째가 남앗기에 좀 더 보고 결정 하기루 했습니다!두번째 샵에 도착해서 이것 저것 인기드레스와 신상드레스도 보여주시고 친철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상당히.. 우아하고 여성스럽고 드레스 자체가 너무너무너무 이뻤어여 ㅜㅜ 마치 궁전에 여신이 된 느낌 ... ㅋㅋㅋㅋ마음 속으로는 여기다!!!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음 .. 드레스는 너무너무 이뿐데 저랑은 좀 뭔가가 부족하다고 하셧어여 ;; (왕솔직)그래서 피팅 끝나고 고민후에 마지막 샵으로 향했습니다!!마지막 드레스 샵은!! 저의 최종 결정을 한 샵인데요!! 바로 모니카블랑쉬 입니다.두번째 샵도 너무너무 이뻤는데 모니카블랑쉬에서 입어본 드레스들이 제가 아주 너무 좋아하는 반짝임이 엄청 많고 화려함이 너무 멋진 드레스들로만 있더라구요!남자친구랑 엄마랑 저랑 아 .. 여기다 .. 하면서 ㅋㅋㅋㅋㅋ저는 외모가 수수한편이 아니라.. 이목구비가 좀 자기주장이 강해서 오히려 화려한게 더 잘어울리더라구요!!그리고 화려한걸 좋아하는 취향이기도 하구요!! ㅎㅎ한팀장님도 화려한게 잘어울려서 모니카블랑쉬가 참 이쁠거라구 했었는데!!! 어쩜 이리 딱 잘보시는지 ㅎㅎ그래서 저의 최종 결정은 모니카블랑쉬에서 탕탕탕!!연예인들도 많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모니카 블랑쉬 강추 합니닷 ㅎㅎ사진은 드레스 투어때는 찍으면 안되서 이번에 촬영가봉때 찍은거에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