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성
19.02.13
많은 업체들중 세군데를 골라 피팅하러 갔습니다!!레이나모라, 모니카블랑쉬, 켈리손윤희 세군데 순서로 돌았습니다.레이나모라는 전반적으로 샵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몸매를 너무 이쁘게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어요!! 첫번째로 입어본 드레스가 생각한것보다 과감하고 화려했는데 모두 잘 어울린다고 그 뒤로 입어본 드레스는 눈에 안들어올 정도로 엄마랑 남자친구가 반했습니다. 대체적으로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입니다.모니카블랑쉬는 워낙 인기가 좋은샵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 입어본 모든 드레스가 이뻤어요!! 화이트컬러보단 거의 다 아이보리?컬러감이였고 누구가 무난하게 잘 소화할 드레스가 많이있었던 것 같아요.마지막 켈리손윤희는 제일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나 드레스는 너무 예뻤고 비즈가 조금 더 영롱하면서 화려한 느낌이었어요! 여기도 모든 드레스가 예뻐서 입어보는내내 행복했는데 다른 업체에 비해 서비스가 좋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당일선택시 혜택이 있길래 투어를 마치고 결정을 했습니다!! 전반적인 드레스샵느낌은 모니카블랑쉬가 좋았으나 딱히 기억에 남는 드레스가 없었고, 켈리손윤희는 가격대비 끌리지 않았어요. 결론은 첫번째 입오본 드레스가 강력하게 기억에 남았고 서비스가 제일 좋았던 레이나모라로 선택했습니다!! 투어하실때 드레스샵 순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 기억에 남으면 다음 드레스가 눈에 안들어 옵니다ㅎㅎㅎ 드레스샵 선택할때 상담부터, 예약, 투어전에 스케쥴 확인까지!! 심초롱플래너님이 잘 체크해 주셔서 편하게 투어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