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이한나

드디어 세번째 후기 작성 들어갑니다~^^정말 많은 업체들의 샘플 사진들을 많이 봤는데봐도봐도 잘 모르겠고 맘에 딱 드는걸 찾기도 힘들었어욧참고로 전 블랙만 좋아해서 모든옷들이 블랙이였기에 흰색옷을 입는거 자체가파격적인 도전이기도 했기에 더 그랬던 부분도 있었던것 같아요그나마 제일. 맘에 들었던 업체는 모닝카블랑쉬와 박승희실장님의 적극 추천이였던 비비안코~!!!!절대 늦으면 안된다는 연락에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어요한시간 더 일찍왔으니 발렛비를 더 내라는 말에 살짝 빈정상하면서 들어갔죵들어가는 입구부터 쫑과 함께 동행해준 박샘과 사진찍고은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인터넷에서 보니 화장을 화사하게 하고 가라는 팁이 있어서거의 갸루상 같은 모습을하고 기다리다가5시가 딱 되셔야 드레스 피팅해보는 곳으로 안내를 받았고드디어 입어보고 싶었던 드레스를 입어보기 시작했다너무추운데 히터를 게스트석에만 나오게 틀어놔서난 커튼안쪽에서 벌벌떤 ㅜㅜ총 4벌입어봤는데 음 ㅜㅜ 화려함의 끝판왕이였는데 딱 내맘에 드는건 아니고 그냥 그저 그렇게 화려한 느킴수입드레스라서 고가의 드레스라고 엄청 pr해주시는데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는 다른 스타일을 입혀주시는바람에 정신없이 입고만왔던시간이였답니다다음으로 간 곳은 박승희 플래너님의 적극추천인 비비안코사실 여긴 제가 별로 안내켜서 드레스투어 전날 취소요청까지했던. 곳이에욧.근데 취소했엏으면 땅을치고 후회할뻔했답니다 일단 들어가는 입구부터 럭셔리 깔끔 하고 조용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근데 이때까지도 그냥 그저 그렇겠지정도 였답니다. ㅜㅜ담당해주셨던 실장님(?) 을 뵙고 제가 원하는 느낌을 말씀드리고 차분하고 안정된 상담을 받을수있었어요그리고 이어서 바로 피팅들어갔는데요 첫 드레스부터 대박~!!!딱 내 스타일~!!!! 맞춤 드레스처럼 너무 이뻤던 드레스~!!!나도모르게 입꼬리가 자동으로. 올라갔고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입어볼수록 넘나 좋았답니다 ~^^동행해주었던 쫑과 박샘도 엄지척~!!!!일초의 고민없이 바로 요기로 선택~!!!!!진심 박승희 실장님 완젼 감솨요제가 취소하려 할때 말려주셔서 더더욱 감솨2월 8일에 촬영드레스 셀렉하러 갑니다~^^넘나 기대만땅중이구요 화려하고 예쁜 신상 드레스 넘나 많아욧 비비안코 적극 추천합니다~!!!!!

이한나

제 2탄 웨딩홀 방문후기 갑니다~^^박승희 플래너님의 발빠른 정보력과 연락망으로 2군데 소개를 받았습니다저희 예식이 제일 핫한 5월 11일이라 벌써 자리가 다 찬곳도 있더군요진짜 정신줄 놓고 있었으면 큰일날뻔했어욧쫑(예랑님의 애칭) 의 집과 저의 집 중간지점으로 알아보려니종로쪽이나 명동쪽이 가장 최적인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추천받은곳이 아벤티움과 베르가모 두군데 였어요오전시간 예배를 마치고 점심먹을 시간없이 부랴부려 아벤티움을 먼저갔는데요에공~~넘나 정신없는 분위기에 쫑과 요미(제 애칭~^^;;;  죄송)는 돗대기시장같은 느낌을 너무도 싫어하는지라가자마자 아이공 여긴 아니다 싶었어요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빠져나왔던 ㅠ ㅠ두번째로  초대인원이 200이 안되는 사정에 맞게 진행가능하다해서 상담받으러다녀왔어요~야무지게 설명해주시는 직원분 덕분에 제대로 전층을 투어했는데꽃향이 너무 좋았던게 기억에남아요근데 교통편이 썩 좋지않아서 결정리스트에서 아웃 ㅜㅜ마지막으로 저희 동네 미아역 궁전회관을 다녀왔는데요거기 예약실장님 포스가 와~~~지대로 ~!!!!알아서 딱딱 맘에들게 조건도 제시해주시고 설명도 귀에쏙쏙 들어오게 해주셨어요시부모님의 큰 이해로 돗대기시장같은 곳 말고 단독식으로 저희식을 집중해서 할수있는 궁전회관으로 바로 예약했습니다~^^

이한나

앞으로 5월에 식을 기다리는 예비신부입니다~^^요즘은 다들 일하는 예신들이라 바쁘신듯이 저 또한 빡빡한 일정들에 결혼 준비는해야하는데 어디서 부터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함이 있었어요박람회를 다녀오면 무언가 답을 얻을것 같아서 처음으로 알아본 아이니웨딩(?)인가 박람회 갔었답니다그때 상담해주신 플래너님도 좋으신분이신듯 했으나 첫 상담이였고비교해볼 대상도 없었기에 긴가민가한 상태로 정신없이 상담받고 왔었어요.그런데 너무 돗대기 시장같은 분위기와 어떻게든 계약을 따려고만하는 분위기에너무 부담감이 컸고 정신없고 기만 잔뜩 빨리다 왔답니다거기에서 한번 경험하고 나니 바쁘더라도 한번뿐인 내 결혼 준비를 제대로 알아보고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죠 그래도 정보통이 없으니 막막함은 여전한 상태였던 찬라어떤분의 블로그에 다이렉트웨딩과 신부야를 다녀온 비교글을 우연히보고그 두군데를 가입하게됬는데 에공~가입과 동시에 플래너가 자동 지정되는걸몰랐었다는 1인~!!!!^^;;;; 전화오고 톡오는데 또 부담감이 엄습했네요~~부담스럼을 이겨내고 이왕 제대로 알아보자는 일념으로 일단 방문상담을 요청하고신부야를 먼저 다녀왔답니다~^^오~~한가한 분위기와 쾌적한 실내~!!!돗대기 시장같은 분위기가 아닌 제대로 케어받는듯한 분위기 넘 좋아씀당저희를 기다리고 계셨던 박승희 실장님과 드디어 면담(?) 상담의 시간이첫 이미지부터 단아하신 느낌에 음~~~경력에서 묻어나는 노련함과 센스가 좋았어요 계약결정까지 배려해주셨던 점도 너무 감사했구요쫑(예랑님 애칭)이 상담받고 흡족해하는 제 의견을 따라 계약금을 걸었답니다사실 이때만해도 신부야의 믿음이 100퍼는 아니였는데요^^;;;;;다이렉트웨딩을 두번째로 다녀오니 신부야로 마음이 300퍼 확정~!!!!너무 돗대기 시장같은 분위기에 자꾸 신부야 업체를 대놓고 부정적으로말하니깐 되게 기분 언짢아지더라구요 자기에 업체를 선택시 그에대한 메리트가있는점을 이야기해줘야하는건데 암튼 다이렉트는 노노 였음당쫑도 우리스타일 아니라면 마음이 통했네요저흰 5월에 식이라서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예복상담 예물상담 한복상담 드레스투어까지 마친상태에요~^^그때마다 궁금한거 바로바로 답변해주시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상세한 설명과 스케쥴까지 알아서 착착해주시는 박승희실장님 넘넘 감사해욧~^^스튜디오촬영과 예식만이 남았는데요 넘 기대됩니다신부야에서 좋은혜택에 더 질높은 서비스를 받으셨음 좋겠어요~포인트제도 넘 좋아요~그럼 계약후기는 여기서 마쳐요 뿅~!!!

조아라

신부야에서 스케줄 정해주셔서 해리슨 테일러 청담 2호점에서 진행했어요.그 전에 다른곳에서 아빠랑 도련님 예복을 진행했고여기는 신부야에서 셀렉해준 곳이니 기대를 많이 하고 갔어요. 매장 분위기가 좋았어요. 전문적인 테일러샵 분위기가 맘에 들었어요근데 손님이 저희 일행밖에 없는데 좀 기다려야 되더라구요.사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어서 첫 방문때는 다른 일행때문에 기다려야 되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도.. 심지어 저희 진행하는 중간에 온 일행도 비슷하게 대기하는거 보고 ..여기 분위기 구나 했음..차를 준비해주시는건 좋은데.. 큼예복 스타일 고를때는 좀 당황했는데 예복의 부위별 스타일을 이미 완성된 자켓 들고 오시면서주머니는 이모양 뒷트임은 이모양 뭐 이런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이느낌? 지금 생각해보니 바지 스타일은 아얘 말씀 안하셨네요..ㅋ 저도 이거 쓰면서 이제 생각남..ㅋ바지 주름 포켓 모양 다 알아서 해주실껀가봐요.전에 간 곳에서는 바지주름은 이런 모양들 중 어느걸로 ?주머니는 이런 모양들이 있는데 어떤걸로 하실래요? 이렇게 해주시면서 손님은 나이가 있으시니 이런 모양은 어떠세요? 라든가 얼굴형, 체형이 이러하시니 이건 어떠세요 하고 다 설명해 주셨는데,전문가도 아닌 저희들 앉혀놓고 해당 용어..기억도 안남 쓰시면서 이게 있어요 라고만 하면 참...중간에 각각 미묘하게 다른 스타일이 있어서 각 차이가 뭐고 장점이 뭔지..저희 전문가가 아니라서 물어봤는데,다 같은거라고.. 걍 각도별로 다른거라 차이가 없다고..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왠지 김이 빠지더라구요..각 모양의 우위는 없어도 각 다른 모양이 나온 이유가 있을듯 한데, 이거나 저거나 알아서 골라라 하니 걍 알아서 해주세요 하게 됨.중간에 한번에 보고 셀렉할수 있는 스타일 북같은건 없냐고 여쭤보니 그런건 없고,지금 옆에 뒤에 완성된 옷..디피되있는 옷들이 다 다른 스타일로 되어있다고..고개 이리저리 돌려가며 봤네요..그것도 가져오신 옷 한벌 제외하고 두벌이었음.셔츠 칼라와 소매 스타일은 일러스트로 그려진게 있어서 거기서 골랐구요 (추천이 없어서 걍 맘에드는 걸로 찍었음)그러다 제가 이러면 안될꺼 같아서 중간에 핸드폰으로 얼굴형에 따른 추천모양..검색해봤네요.그래서 후에 많이들 추천하는 걸로 바꾸려고 했더니 걍 지금 고르신게 낫다고.. 걍 했어요. 인터넷보단 실제 말씀해주신게 낫겠죠 하는 마음으로요.신랑이 미술전공이라 나름 이것저것 보는데 귀찮아서 그런지 걍 하자고.. 가봉날 보면 알겠죠 ..턱시도는 입어보고 고르는 거라 그냥 그냥 넘어갔구요.아 그리고 신기한게 계약금 입금할때까지 기다리신 후 턱시도 보여주시더라구요 ㅋㅋ다른곳도 다 그런가요? 입금 확인하면 보여주신다구..그래서 제가 좀 민망해서 핸드폰으로 입금하면서 계속 기다리시나요? 했더니 아닙니다 하시면서도 턱시도 안보여주시더라구요 ㅋㅋㅋ걍 보여주신 것 중에서 젤 싼걸로 했어요.. 어째 신랑예복이 아빠 도련님 예복보다 더 저렴한 걸로 하게 됐네요 ㅋㅋ신랑이 그냥 젤 싼걸로 하자고 신발은 따로 사고 ㅋㅋ 아 솔직히 미안하기도 하고 계약금 집어넣었지만 이거 그대로 해도 되나 하는 마음이..그래도 가봉날 잘 나오면 기분이 나아지겠죠? 그랬으면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