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조아라

몇일전에 신부야에서 방문예약을 하고 식장 투어를 다녀왔어요. 저희가 급하게 식장을 알아봐야 되서 굉장히 촉박한 일정인데도 신부야 덕분에 무사히 홀을 예약할수 있었답니다.  얼마나 촉박하냐면 지금 1월인데 3월에 시집가려구여 ㅋㅋㅋ 무지막지하죠? 여튼 신부야에서 당일 편하게 투어할수 있도록 동선도 짜주시고 각각 시간도 다 예약해주셔서 편안 마음으로 진행할수 있었어요. 플래너님이 여러군데 자세하게 일정을 짜주셨는데 맨 처음 가본 곳이 맘에 들어서 이후 한군데만 더 가보고 비교해서 바로 당일 계약 진행했답니다.일단 예식장은 잠실 송파 근처로 예약을 했었구요, 그중 처음 방문한 곳은 더 컨벤션 잠실점 (교통회관) 이었어요. 워낙에 인기가 많은 홀이다보니 우선 첫 방문 장소로 선택하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홀분위기나, 교통편, 피로연장, 피로연음식등 다 마음에 들더라구요. 우선 예약실에서 나오신 분과 찬찬히 세군대 홀 포함해서, 신부대기실, 피로연장, 폐백실등 구석구석 살펴봤구요, 왠지 처음에는 1층 그랜드홀이 맘에 ㄱ들다가 계속 확인해 보니 피로연장소도 12층 별도 쓰고 홀 모양도 직사각형이 아니여서 독특한 느낌이 좋아 제일 큰 아모르 홀로 예약했어요.근데 사실은 글로는 쉽게 쓰긴 쓰지만, 꽤나 고민 많이 했었어요. 시간대도 봐야하고 다른 부분들 추가 비용이나 금액도 봐야 하고...간만에 무지 신중한 고름의 (!!) 시간이었어요 ㅋㅋ 물론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있답니다.촉박하게 예약을 진행했지만 아마 느긋하게 했어도 여기로 했을꺼 같아요. 일정도 맘에 들고 시간도 핫타임데 오후 1시대로 잘 예약했거든요. 막상 본식날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겠지만 분위기도 너무 맘에 들어 대만족이네여 ㅋㅋ 

박지혜

2019년 2월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 주변에서 결혼한 분들이 플래너는 굳이 안해도 될것같다고 해서 웨딩홀부터 저희 둘이서 투어를 했고, 계약까지 완료한 상황이었어요 이제 스드메를 알아보려고 하니 머리가 아파옵니다 ㅠㅠ 업체도 엄청 다양하고, 어떤곳이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메이크업은 잘하는데서 하고 싶었기에 플래너를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ㅠㅠ 박람회도 다녀보고, 웨딩카페, 신부야도 가입했었었죠! 그러다가 지인분께 플래너를 추천받았는데 그 분이 박승희 플래너님 이었어요 ! 제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입했던 신부야의 담당분이시기도 해서 깜짝놀랬어요 ㅠㅠ 플래너님과 연락을 주고받고, 상담날짜를 정해서 신부야에 방문했답니다 :)첫 인상이 밝고 친절하셔서 긴장했던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았고, 스튜디오/메이크업/드레스 상담이 진행되었답니다 . 예상하는 가격대에 맞춰서 추천을 해주시게 되는데 스튜디오는 저희가 박람회 다니면서 이곳저곳 봤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곳이 없었어요 ㅠㅠ플래너님께서도 준비한 스튜디오 앨범이 마음에 안들어하는걸 보시더니 뭔가 하나를 꺼내오셨습니다... !!바로 메이든 스튜디오였는데 앨범 보자마자.. 저희 눈에 딱 마음에 드는거에요...!마침 프로모션도 하고 있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pick  !두번째는 드레스 사실... 제일 어려웠어요 ㅠㅠ 어떤게 마음에 들고 어울리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예뻐보이는 드레스샵으로 두군데를 골라서 투어하기로 결정했답니다 ㅎ 그리고 세번쨰, 메이크업 여기는 플래너분이 제 얼굴 딱 보시자마자 추천해주셨습니다 ㅎㅎ 본식스냅까지 저렴하게 잘 계약한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확실히 경력있으신 플래너분이라 센스가 탁월하셨다는 ㅠㅠb)-지금은 스튜디오도 촬영마치고 본식만 남겨둔 상태에요 메이크업도 프라이빗하게 얼굴형과 분위기에 맞춰서 정말 예쁘게 잘 해주시고 스튜디오는 ..정말 대만족 ! 드레스도 괜찮았어용 ><플래너님 정말 감사합니다 ^^ 본식 마지막까지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

박지혜

안녕하세요 :) 예비신랑 예복을 맞춰야해서 플래너님께 연락드렸더니 해리슨이랑 포튼가먼트를 추천해 주셨어요 ! 저희의 예복 선정 조건은 1) 가격 2) 원단 3) 서비스 였기엥 이점을 염두해 두고 두 곳을 방문상담 받았습니다고민 끝에 저희가 결정한 곳은 포튼가먼트 :)그 이유는 밑에 설명해 드릴게요.포튼가먼트 강남점은 조금 작은편이에요 주말에 가면 조금 어수선하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포튼가먼트에 도착하면, 요렇게 상담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상담실에서 포튼가먼트 소개와 함께 다양한 원단들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원단만 보면 저희가 잘 모르잖아요? ㅠㅠ 디자이너 분께서 친절하게 원단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완성품도 함께 보여주시면서 직접 입어보게끔 해줍니다 :) 중간중간 세심하게 체크해주시고 체형이나 피부톤을 고려해서 색상도 잘 추천해주셨어요 ㅎㅎ 그리고 가격면에서 부담스럽지않게 저희가 생각한 적정선으로 결정하게끔 도와주셨답니다. 디자이너분이 진짜 센스쟁이셨다는 ㅠ저희가 이 디자이너분 때문에 포튼가먼트를 계약한 이유가 제일 컸어요 ㅠㅠ 계약 후 예복을 어떻게 맞출건지 상담을 하게되는데 소매, 넥부분, 바짓단, 수제/반수제 등등 세심하게 체크할부분이 많아서 하나도 모르겠는거에요 ㅠㅠ .. 여기서도 디자이너분께서, 트렌드에 맞춰서 잘 추천해주셨습니다 +_+ 결정을 다 했으면, 요렇게 꼼꼼히 치수를 재고 예복이 완성되기 한달전쯤 중간에 한번 방문을 합니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인 예복을 입어보고 부족한부분이나 핏을 보고 추가적으로 재단이 들어가게됩니다 !한달 뒤 ! 포튼가먼트에 도착해서 완성된 예복을 입어보게 된답니다 ^-^예복이 정말 멋있게 잘 나와서 웨딩촬영도 잘 마무리했답니다. (포튼가먼트에서는 커플정장도 대여해줍니다 ! )  담당 디자이너분과 포튼가먼트를 추천해주신 박승희 플래너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