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
ggajyudda

[비비안코] 촬영용 드레스 가봉 후기 들어갑니다!! 우선 촬영용 드레스는 본식 드레스와 달리 비즈가 많이 화려하거나 컨디션이 매우 좋지는 않다는 점~ (하지만, 비비안코는 촬영용도 컨디션이 좋았다.. 내가 보기엔 그러하다..) -촬영용 드레스 같은 경우에는 비즈가 있어도 카메라에 그 느낌 그대로가 잘 담기지 않기 때문에 레이스 스타일이 많다고 합니다요 뭐 드레스 가봉은 할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비루하지만.. 사진 투척이죠!!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전 모델이 아니니까요..) . . . . 이 드레스들의 비밀을 눈치채셨나요?~~~ 드레스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드.알.못인 저는 진짜 신세계를 경험했다는!! 바로 드레스는 하나지만 상의 [볼레로]만 바뀌는거라는거~! 그래서 다양한 드레스를 입은 효과를 낼 수 있는거죠!^^ [비비안코]는 이렇게 정말 다양한 느낌의 볼레로가 많다보니 클래식한 느낌부터 귀여운 느낌까지 분위기를 본인에 맞게 바꿀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볼레로 다 내꺼할거야!! (미쳤....?) 암튼 정말 촬영용 드레스를 입으면서 어떤게 사진에 잘 나올지 확인을 해야되다보니 3~4명이 앞에서 카메라 셔터를 파바박! 누르는데 이건 그냥 뭐 연예인인가?? 싶은.. 착각을 ㅋㅋ 첨엔 어색하지만 금방 적응을 하더라구요~ 제 예랑이는 아이패드프로로 앞에서 대놓고 찍어서 얼마나 웃겼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광경은 처음이라며 모두들 입이 떡! ㅋㅋ 덕분에 긴장도 풀리고 잘 웃을 수 있었어요~ 촬영용 드레스는 꼭 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어떤 모습인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다양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은 드레스샵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승애 플래너님 애정합니다^^!! 이상 제 촬영용 드레스 가봉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니하오샤오지에

촬영가봉 한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본식이 점점 다가오니 준비할게 많아 이제야 남겨요~ 지난 8월에 드투 다녀와서 9월에 촬영 가봉 다녀왔어요~ 당일 날 일이 좀 생겨서 가봉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 일정을 변경해야 하나 했는데, 좀 늦었지만(15분 정도.. 원래는 15분 늦으면 진행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ㅠ) 그나마 첫타임이라 빨리 진행했어요. 늦어서 속상하기도 했고 빨리 더 많이 입어보려고 사실 드레스 한벌 한벌 제대로 체크해보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볼레로라던가 소품 등 많이 변형 못해봤고 사진도 많이 못찍었어요.  그래도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는 최대한 많이 입어봤고, 드레스 입어보면 나한테 안맞는다 하는 느낌(?) 오는 드레스들은 과감히 빨리 넘기고 괜찮은 드레스들 위주로 볼레로도 변형해보고 했어요~ 사진 몇장 남겨요:) 아래는 선택한 풍성 드레스에요(볼레로 입고 있어요)  이 드레스도 너무 이뻤는데 슬림 2개를 위해 포기했어요 젤 무난한 실크드레스 해보진 못했지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을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사진보니 보정이 많이 필요할거 같아요ㅠ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두번째 결정한 슬림드레스일거에요^^;; 어짜피 볼레로로 많이 변형할 거 같아서 무늬가 무난해 보여 선택했어요~

ggajyudda

어제 예랑이와 플래너님 동행으로 [모리엠바이서영.브라이덜수지.비비안코] 드레스 피팅하고 왔습니다~~!^^   우선, 플래너님과 동행으로 가니 너무너무 편했다는 점!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어요!!!^^   제가 의외로 낯가림도 심하고 본인 의사 표현을 잘 못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 알아서 대변해주시고, 다 이뻐서 결정을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아닌건 아니라고 확실히 객관적으로 의견내주셔서 결정하기가 너~~~무 편했어요^^ 다시한번 더 조승애 플래너님께 감사드립니당!!💕💕👍👍   이제 본격적으로 샵마다 피팅 후기를 남길게요~       첫번째 샵 - 모리엠바이서영   제가 어렸을적부터 드레스에 대한 로망이 아무 장식도 없는 깨끗한 실크드레스 였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첫번째 드레스샵입니다^^   이 드레스샵은 추천해주신대로 실크 소재로 만들고 그 깨끗한 느낌을 잘 살린 드레스들이 많았어요~   도비실크로 만든 드레스들 너무 이쁘더라구요^^   깨끗한 실크 뿐아니라, 레이스, 비즈 들어간 드레스들도 과하지 않게 드레스에 포인트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심플, 깨끗, 단아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좀 드레스가 많이 무거웠어요~ 원래 그런가 했는데 드레스마다 무게감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위에 말씀드린대로 심플, 깨끗, 단아한 느낌의 드레스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두번째 샵 - 브라이덜수지   이 샵은 드.알.못인 시절..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가성비 갑인 드레스라고 많이들 올려주셔서 제가 선택한 샵이었어요~   이 드레스샵 같은 경우는 레이스를 많이 활용하는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깨끗한 탑드레스에 볼레로로 스타일 변화를 주는 드레스들을 활용해서 촬영시에 더 많은 드레스를 입는 효과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워낙 가성비갑으로 알려진 드레스샵이다보니 저도 드레스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드레스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이진 않았고, 좀 올드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제가 입었던 긴팔 레이스 드레스는 진짜 짱이었습니다!!  클래식하고 레이스를 많이 활용한 드레스를 찾고 싶으시다면 강추해요^^       세번째 샵 - 비비안코   이 샵은 말해뭐해~~😆 그냥 뭐 모든 것이 짱이었습니다!! (너무 편애하나..)   우선 샵 크기도 타 샵에 비해 큰 편이었고, 굉장히 프라이빗한 느낌이었습니다~   옆에서 드레스 피팅할 때 도와주시는 이사님과 실장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밝게 응대해주시고 드레스 입을 때마다 손발 오그라들 정도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진짜 공주가 된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비비안코는 사진이 많이 올려져 있지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인스타에 들어가 보셔도 되지만 그냥 직접 가보세요!! 정말 다 제가 홀딩해버리고 싶은 마음에 알려드리기 싫을 정도로 드레스 컨디션 최상입니다!!   그리고 심플한 느낌의 드레스 보다는 레이스나 비즈로 화려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은데요~ 처음에 심플한 느낌을 원했던 제가 반할만큼 과하지 않고 정말 소재 하나하나가 대박이구요!! 신부를 정말 빛나게 해주는 스타일~~ 그냥 가보세요^^ 백문이불여일견😎   플래너님이 비비안코 직접 가서 입어보면 다르다고 추천안해주셨으면 어쩔뻔...🤣   이쯤되면 제가 어디 선택하진 아시겠죠?^^   제가 보고 느낀대로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잘 전달됐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예비신부님들 도움되셨길바래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나쨔응

갑작스럼 선물로 10월 신부가 되게되어 신부야에서 상담을 받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 날짜가 급하고 10월 신부님이 워낙 많다보니 드레스가 예약이 많이 되어있다고 하시고 A라인밖에 입을수 없어서 😭 신부야 계약할때 강남 간김에 드레스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워낙 시기가 시기다보니 모니카블랑을 보고 갔는데 예약이 안된다 하셔서 추천 받은 [벨에포크]로 가게 되었습니다 (8/30목 17:00)처음엔 그 드레스가 그 드레스라고 생각하고가게되었어요 굳이 투어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바보같은 생각 😭이모님과 헬퍼해주시는 직원분은 너무너무 친절했습니다! 이야기도 계속 걸어주시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시도록 도와주셨어요! 본식을 꼭 여기서 골라야 한다고 생각했고, A라인만 입어야 하니 드레스가 한정적이였습니다 드레스는 예뻣습니다! 화려한 비즈장식과 라인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 면사포 또한 드레스마다 다른 걸로 셀렉해주시고 모양을 잡아 주셨습니다 ㅎ하지만 제가 직업상 꼼꼼한 편인데 드레스의 퀄리티가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벨에포크]의 머메이드는 세련된 느낌이지만 A라인은 뭔가 올드한 느낌이라 셀렉를 하고 집에 왔는데도 계속 거슬리더라구요 😭선물이 있는지라 혹시 몸이 좀 불게되면 3-4일 전에 연락주시고 가봉해주신다 해서 그렇게 하겠다 했습니다~그리고 남자친구 턱시도도 있다고 하여 착용했는데 몸이 워낙 맞춤형이라 뭔가 하나씩 걸려서 한디자인만 입어보고 그냥 죄송한데 턱시도와 구두는 생각해보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저녁에 박지영쌤이 연락이 오셨는데 역시 모니카블랑을 가볼껄 했다 하니 제가 선물이 있는지라 너무 꽉 쪼여서 불편하실것 같다 해서 다른데 가봐도 똑같을것 같아 그렇게 넘어갔는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래서 (9/4화) 박지영쌤한테 역시 죄송하지만, 모니카블랑도 가보고싶다 카카오톡을 보내드렸습니다! 죄송하지만 피팅비를 드리면 되실것 같다고 하여서 모니카블랑은 예약이 9월 말이라 안된다 하여 비슷한 [비비안코]로 예약은 (9/6목)13:00로 잡고 가게 되었습니다 완전 새로 생긴 샵이라 정보도 없고 후기도 없어서 쌤만 믿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안되서 친구와 함께 방문을 했는데 홀이 엄청 깨끗하고 드레스또한 너무 깨끗했습니다 거의 새상품의 느낌! 역시나 입어보는 상품마다 제가 처음입는 드레스라 말씀을 주셨고 드래스 또한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고 ,A라인 드레스만 입어야되서 우울했는데 디자인또한 특이하고 이쁜게 너무 많았습니다!! 입어볼때마다 왜 다 마음에 드는 걸까요 😭너무 예뻐서 감동...박지영쌤 고마워요 라는 말이 😭왕관이나 귀걸이도 엄청 신경써주시고, 면사포도 세트 개념으로 드레스마다 있었는데 컨셉또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너무 마음에 들어 그 자리에서 셀렉을 하고 투어 개념이었던 지라 본식드레스 샐렉을 했지만 3만원지불하고 나왔지만 뭐 너무 예뻣던 지라 그정도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지영쌤에게 여기서 하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그래서 [벨에포크]에 연락을 해보겠다 하시고 잠시 연락이 끊겼습니다! 본식이라 하고 가서 업체쪽에도 신경을 많이 써 주셨을텐데 너무너무 죄송해서, 지영쌤에게 부탁드리는 것도 너무 죄송했습니다😭😭 집에 가는길 ,전화가 오시는데 가봉을 벌써 하셨다고 하시고 생각해보겠다고 말한 턱시도도 가봉을 하셨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시면서 33만원 위약금을 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식이 10/6일이라 1달이 남았고 3-4일전에 가봉도 다시 연락 드린다 하였고, 턱시도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간거라 거기서 길이도 안재고 갔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저처럼 본식드레스가 마음에 안들어 바꾸시는 경우 악덕업체가 아닌이상, 10만원 정도의 위약금이 있다 하였고, 가봉은 10일전도 시기가 빨라 일주일이나 5일 전에 한다고 하던데 1달이나 남은 상황에서 무슨... 예약됐다고 가봉을 끝냈다고 하시고 예약도 안한 턱시도까지 가봉을 하셨다고 하니 너무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했으니 어쩔수 없기는 한데... 너무 억지스럽더라구요 지영쌤도 너무하다 생각하셨는지 다시 연락을 했는데 전화도 안주시고 해서 중간에서 엄청 곤란하셨을꺼예요😢결국엔 지영쌤이 힘써주셔서 15만원(위약금+피팅비(턱시도1벌까지인듯합니다) 으로 해결했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연락했을때는 피팅비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무섭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드레스가 마음에 들고 예랑이도 마음에 드는걸로 하라고 위약금을 내 주었지만, 업체에서의 판단과 대응이 좀... 마음이 상했네요. 예비신부님들... 아무리 급하셔도 잘 알아보시고 많이 입어보시고 드레스 골라주세요~ 진짜 마음에 들어도 또 시간이 지나면 다른게 더 이쁜게 보이는게 여자의 마음이잖아요 ㅎ 🙏이렇게 드레스는 정하고 이번주는 스튜디오 촬영을 하러 갑니다! 🙋🏻‍♀️ 엄청 예뿐 화보가 많은 가을스튜디오에서 촬영합니다! 후기 남길께욤😘

네스퀵

얼마전에 제가 기대하고 기대하던 드레스 투어를 진행했네여 저랑 같은 샵 진행 예정이시거나 피팅 어떤지 궁금하실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 후기 올려요~ 도화브라이드: 샵이 깔끔하고 예쁘며, 도와주는 실장님들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드레스는 제가 원하는 사진 캡쳐해갔더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3벌, 나머지 1벌은 저한테 어울릴 것 같은 드레스로 실장분이 랜덤으로 갖고와서 보여주셨어요 화려한것부터 심플한 실크드레스까지 다양하게 보여주셨는데, 어떤 드레스가 저한테 잘 어울리고 안어울리는지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 그리고 실크드레스를 입어보았을때는 어떤식으로 변형이 가능한지 볼레로도 다양하게 입혀주시더라구요~ 두곳밖에 안가긴 했지만...너무 친절하게 피팅도와주시고, 저한테 어떤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지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브라이덜수지: 다양한 컨셉의 드레스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화려한 비즈드레스를 원했는데, 실장님이 딱 제 취향에 맞는 드레스로 딱딱 집어와주셔서 입어보는것마다 너무 다 맘에 들어가지고 결정장애 왔었네요... 처음에 저는 제가 머메이드 라인이 잘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피팅해보니까 저한테 a라인 드레스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같이 갔던 예랑이도 전샵에서보다 반응이 좋았구요~ 두곳 다 샵 자체는 너무너무 예뻐서 고민 많이 했는데, 최종 결정은 브라이덜수지로 했어요~ 수입드레스 금액대비 괜찮은 업체 보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다요

엔조 최재훈이랑 모니카 블랑쉬 드레스 투어했답니다. 엔조 최재훈, 모니카 블랑쉬 둘다 분위기도 좋고, 드레스도 너무 예쁘고 저 담당해주시던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고르기 힘들었는데 예랑이 모니카 블랑쉬에서 입었던 드레스가 예쁘다고 해서 모니카 블랑쉬로 결정하게 되었네요. 모니카 블랑쉬에 매력은 일반 드레스에 다양한 볼레로로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고, 분위기가 바껴서 너무 예쁜거같아요 8월달까지는 투어 비용이 3만원이여서 현금이 아니여도 요새는 다 카드도 가능한가봐요^^ 저는 거희 슬림드레스만 입었는데 슬림 드레스가 너무 .. 예쁘네요 엔조최재훈 드레스 도비실크 드레스가 너무 예뻐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마지막 그의 그 한마디에 그냥 모니카 블랑쉬로 결정하게 되었네요 ^^ 저는 이날 투어하는 데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정신도 없었는데 정말 발렛 하는 분이 불친절하고 발렛한다고 얘기해도 들어주지도 않아서 진짜 진짜 마음에 안들었는데 정말 발렛 힘들꺼라는거 알지만 손님을 무시하는 건 아닌거같네요 진짜 . 뭐 그래도 우리가 돈을 내고 이용하는건데 하이튼 이렇게 투어를 마치고 모니카 블랑쉬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투어를 하실 때 정말 입어보고 싶었던 곳에 드레스 투어를 딱 2~3군데가 좋을거같네요 많이 하는것보다 정말 많이 하다보면 드레스 기억이 잘 안날꺼같아요. 저도 사실 드레스가 예뻣지만 막 그렇게 딱딱 생각이 잘 나질 않았어요 투어할때에는 사진도 못 찍으시니깐 딱 2~3군데로 보시는게 제일 좋을거같아요:) 아참 저는 이날.. 서울로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그래도 1시간 30분? 정도 ? 일찍 나왔는데도 차가 막혔는데.. 거희 맞춰서 도착하려는 순간에 또.. 길을 잘 못가서 시간이 더 늘어나서 엔조최재훈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15~20분? 정도 에 도착해서 한 2~3개 입을줄알았지만 정말 빠르게 해서 그래도 4벌은 입었네요 ㅠㅠㅠㅠㅠ  모두 넉넉하게 일찍 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ㅠㅠㅠ 드레스 투어 그래도 재밌는 투어였답니다 :D